[포토] 김치의 날에 개막한 김치대전
수정 2023-11-22 16:41
입력 2023-11-22 16:41
/
10
-
22일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김치대전에서 김치의 날인 11월 22일에 맞춰 1,122명이 참가해 김치를 담고 있다. 2023.11.22 연합뉴스 -
김치의 날인 22일 경기도 동두천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주한미군 장병이 카투사 장병과 함께 김치를 만들고 있다. 2023.11.22 연합뉴스 -
22일 서울 강남구 aT센터에서 열린 ‘제4회 김치의 날’ 행사에서 한 어린이가 김장담그기 시연을 돕고 있다. 2023.11.22.
뉴스1 -
22일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김치대전에서 김치의 날인 11월 22일에 맞춰 1,122명이 참가해 김치를 담고 있다. 2023.11.22 연합뉴스 -
22일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김치대전에서 김치의 날인 11월 22일에 맞춰 1,122명이 참가해 김치를 담고 있다. 2023.11.22 연합뉴스 -
22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제4회 김치의 날 기념행사에서 관계자들이 김장 시연을 하고 있다. 2023.11.22
연합뉴스 -
22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제4회 김치의 날 기념행사에서 관계자들이 김장 시연을 하고 있다. 2023.11.22
연합뉴스 -
22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제4회 김치의 날 기념행사에서 관계자들이 김장 시연을 하고 있다. 2023.11.22
연합뉴스 -
김치의 날인 22일 경기도 동두천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주한미군 장병이 김치를 만들고 있다. 2023.11.22 연합뉴스 -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2023 제4회 김치의 날 기념식에서 어린이가 김장문화를 체험하고 있다. 2023.11.22.
뉴시스
농림축산식품부는 22일 김치의날을 맞아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제4회 김치의날 기념식’을 열었다.
김치의날은 지난 2020년 제정된 법정기념일로, 김치 재료 11가지가 모여 22가지 이상의 건강 기능성 효능을 낸다는 의미를 담아 매년 11월 22일로 정했다.
김치는 최근 전 세계에서 인기가 높아져 수출국 수와 수출 규모가 역대 최대 규모로 증가했다.
관세청 무역통계에 따르면 올해 1∼10월 김치 수출국은 모두 93개국으로 사상 최대였다.
김치 수출국이 90개를 넘은 것은 처음으로, 10년 전인 2013년(61개)과 비교하면 32개가 늘었다.
또 올해 1∼10월 김치 수출액은 1억3천59만달러로, 지난해 동기보다 10.1% 증가했다.
연말까지 지금의 증가세가 이어지면 앞서 ‘코로나 특수’로 사상 최대를 보인 2021년 기록을 경신할 가능성이 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