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겨울왕국’ 한라산 설경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23-11-19 17:04
입력 2023-11-19 16:06
11월 세 번째 주말인 19일 성큼 다가온 초겨울 날씨에도 전국 곳곳의 유명 산과 관광지에는 막바지 가을 정취를 느끼려는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잇따랐다.

전날까지 찬 바람이 강하게 불었던 제주는 이날 모처럼 파란 하늘 아래 햇볕이 내리쬐고 낮 기온도 훌쩍 오른 가운데 성산일출봉, 천지연폭포 등 야외 관광지에 관광객과 나들이객 발길이 이어졌다.

새별오름, 산굼부리, 따라비오름 등 억새 명소에도 많은 나들이객이 몰려 억새밭을 거닐며 가을 정취를 즐겼다.

지난 16∼18일 대설특보가 발효될 정도로 많은 눈이 내려 겨울왕국으로 변한 한라산에는 이날 많은 탐방객이 올라 파란 하늘 아래 펼쳐진 눈부신 설경을 감상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