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사랑의 선물 제작 참여한 한동훈 장관 부인
수정 2023-11-15 13:55
입력 2023-11-15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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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부인 진은정 씨가 15일 오전 서울 중구 소파로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 앙리뒤낭홀에서 열린 2023 사랑의 선물 제작 중 나온 박스를 옮기고 있다.
사랑의 선물은 적십자 봉사원이 결연을 통해 보살펴드리고 있는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방한용품과 생활용품 등 10종을 담아 총 3,000세트 제작하며, 아동·청소년에게는 도서상품권(3만 원권) 2,000매도 지원될 예정이다. 2023.11.15
뉴스1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부인 진은정 씨가 15일 오전 서울 중구 소파로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 앙리뒤낭홀에서 2023 사랑의 선물을 제작하고 있다.
사랑의 선물은 적십자 봉사원이 결연을 통해 보살펴드리고 있는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방한용품과 생활용품 등 10종을 담아 총 3,000세트 제작하며, 아동·청소년에게는 도서상품권(3만 원권) 2,000매도 지원될 예정이다. 2023.11.15
뉴스1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부인 진은정 씨(오른쪽)와 김영호 통일부 장관 부인 남미경 씨가 15일 오전 서울 중구 소파로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 앙리뒤낭홀에서 2023 사랑의 선물을 제작하고 있다.
사랑의 선물은 적십자 봉사원이 결연을 통해 보살펴드리고 있는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방한용품과 생활용품 등 10종을 담아 총 3,000세트 제작하며, 아동·청소년에게는 도서상품권(3만 원권) 2,000매도 지원될 예정이다. 2023.11.15
뉴스1 -
김영호 통일부 장관의 부인 남미경 씨와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부인 진은정 씨, 방문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부인 유금재 씨가 15일 오전 서울 중구 소파로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 앙리뒤낭홀에서 2023 사랑의 선물을 제작하고 있다.
사랑의 선물은 적십자 봉사원이 결연을 통해 보살펴드리고 있는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방한용품과 생활용품 등 10종을 담아 총 3,000세트 제작하며, 아동·청소년에게는 도서상품권(3만 원권) 2,000매도 지원될 예정이다.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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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부인 진은정 씨(오른쪽)와 김영호 통일부 장관 부인 남미경 씨가 15일 오전 서울 중구 소파로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 앙리뒤낭홀에서 2023 사랑의 선물을 제작하고 있다.
사랑의 선물은 적십자 봉사원이 결연을 통해 보살펴드리고 있는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방한용품과 생활용품 등 10종을 담아 총 3,000세트 제작하며, 아동·청소년에게는 도서상품권(3만 원권) 2,000매도 지원될 예정이다.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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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부인 진은정 씨가 15일 오전 서울 중구 소파로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 앙리뒤낭홀에서 2023 사랑의 선물을 제작하고 있다.
사랑의 선물은 적십자 봉사원이 결연을 통해 보살펴드리고 있는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방한용품과 생활용품 등 10종을 담아 총 3,000세트 제작하며, 아동·청소년에게는 도서상품권(3만 원권) 2,000매도 지원될 예정이다.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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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부인 진은정 씨가 15일 오전 서울 중구 소파로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 앙리뒤낭홀에서 열린 2023 사랑의 선물 제작 중 나온 박스를 옮기고 있다.
사랑의 선물은 적십자 봉사원이 결연을 통해 보살펴드리고 있는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방한용품과 생활용품 등 10종을 담아 총 3,000세트 제작하며, 아동·청소년에게는 도서상품권(3만 원권) 2,000매도 지원될 예정이다.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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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부인 진은정 씨가 15일 오전 서울 중구 소파로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 앙리뒤낭홀에서 2023 사랑의 선물을 제작하고 있다.
사랑의 선물은 적십자 봉사원이 결연을 통해 보살펴드리고 있는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방한용품과 생활용품 등 10종을 담아 총 3,000세트 제작하며, 아동·청소년에게는 도서상품권(3만 원권) 2,000매도 지원될 예정이다.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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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법률사무소 소속인 진은정 변호사는 다른 국무위원 부인들 사이에서 선물 제작과 함께 중간중간 부족한 물품을 옮기거나, 빈 상자를 치우는 등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사랑의 선물 제작에는 주한외교대사 부인을 비롯해 국무위원과 차관 부인, 금융기관장 및 공공기관장 부인, 골든반 회원,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 등 70여 명이 참가했다.
방한용품과 생활용품 등 10종을 담아 제작된 총 3,000세트 사랑의 선물은 적십자 봉사원이 결연을 통해 보살펴드리고 있는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쓰여지며, 아동·청소년에게는 도서상품권(3만 원권) 2,000매도 지원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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