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고공강하 최강자는 누구?’… 특전사령관배 경연대회
수정 2023-11-15 13:55
입력 2023-11-1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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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특수전사령부는 지난 4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는 17일까지 경기도 하남시 특전사 고공훈련장에서 ‘특수전사령관배 고공강하 경연대회’를 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상호활동’에 참가한 특전요원들이 공중대형을 만들고 있다. 2023.11.15
육군 제공 -
육군특수전사령부는 지난 4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는 17일까지 경기도 하남시 특전사 고공훈련장에서 ‘특수전사령관배 고공강하 경연대회’를 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상호활동’에 참가한 특전요원들이 공중대형을 만들고 있다.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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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특수전사령부는 지난 4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는 17일까지 경기도 하남시 특전사 고공훈련장에서 ‘특수전사령관배 고공강하 경연대회’를 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상호활동’에 참가한 특전요원들이 공중대형을 만들고 있다.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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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특수전사령부는 지난 4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는 17일까지 경기도 하남시 특전사 고공훈련장에서 ‘특수전사령관배 고공강하 경연대회’를 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경연대회에 참가한 인원들이 UH-60에서 이탈해 낙하산을 펼치고 있다.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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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특수전사령부는 지난 4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는 17일까지 경기도 하남시 특전사 고공훈련장에서 ‘특수전사령관배 고공강하 경연대회’를 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상호활동’에 참가한 특전요원들이 강하 전 손을 맞잡고 팀워크를 다지고 있다.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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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특수전사령부는 지난 4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는 17일까지 경기도 하남시 특전사 고공훈련장에서 ‘특수전사령관배 고공강하 경연대회’를 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정밀강하’를 완료한 특전요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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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특수전사령부는 지난 4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는 17일까지 경기도 하남시 특전사 고공훈련장에서 ‘특수전사령관배 고공강하 경연대회’를 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정밀강하’에 도전한 특전요원이 목표점에 정확히 착지하기 위해 혼신을 다하고 있다.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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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특수전사령부는 지난 4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는 17일까지 경기도 하남시 특전사 고공훈련장에서 ‘특수전사령관배 고공강하 경연대회’를 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현역 장병 최다 강하기록(4,100회)을 보유한 특전사 천마부대 김임수 원사가 아내 박철순 원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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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특수전사령부는 지난 4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는 17일까지 경기도 하남시 특전사 고공훈련장에서 ‘특수전사령관배 고공강하 경연대회’를 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특전요원들이 ‘정밀강하’를 위해 UH-60 헬기에 탑승하고 있다.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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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특수전사령부는 지난 4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는 17일까지 경기도 하남시 특전사 고공훈련장에서 ‘특수전사령관배 고공강하 경연대회’를 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특전요원들이 ‘정밀강하’를 위해 UH-60 헬기에 탑승해 있다.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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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7개 팀과 해·공군 대표 각 1개 팀, 특전사 11개 팀 등 20개 팀 110여명(여군 5명 포함)이 참가해 개인·팀 정밀강하, 상호활동 부문에서 실력을 겨룬다.
정밀강하는 4500 피트(약 1370m) 상공에서 낙하해 착륙지점에 얼마나 정확하게 착지하는가를 겨룬다. 전시 공중침투 시 목표지역에 정확하게 착륙·침투하는 능력을 평가하기 위한 것이다.
지름 2㎝ 표적의 중앙지점에서 1㎝ 멀어질 때마다 1점씩 감점하는 방식으로 총 8라운드 결과를 합산해 우승자를 선정한다. 단체전은 개인전 점수가 가장 높은 1명을 제외한 나머지 팀원의 점수 합계로 순위를 정한다.
상호활동은 안정성과 팀워크를 평가하기 위한 것으로 9000 피트(약 2743m) 상공에서 4명이 한 팀으로 자유낙하를 하며 만드는 공중대형을 평가하는 종목이다.
특수전사령부는 성적이 우수한 개인 5명과 팀 4곳을 선정해 시상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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