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가을빛으로 물든 내장산
수정 2023-11-02 17:41
입력 2023-11-02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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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북 정읍시 내장산의 단풍이 가을빛으로 물들어 가고 있다. 전국 최고의 단풍 명소로 꼽히는 내장산 단풍은 주말인 오는 4일부터 다음 주까지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2023.11.2.
정읍시 제공 -
2일 전남 장성군 내장산국립공원 백양사를 찾은 시민들이 단풍나무 아래를 거닐며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백양사의 단풍은 어린아이의 손처럼 작아 아기단풍이라 불린다. 2023.11.2.
연합뉴스 -
2일 전남 장성군 내장산국립공원 백양사를 찾은 시민들이 단풍나무 아래를 거닐며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백양사의 단풍은 어린아이의 손처럼 작아 아기단풍이라 불린다. 2023.11.2.
연합뉴스 -
2일 전북 정읍시 내장산의 단풍이 가을빛으로 물들어 가고 있다. 전국 최고의 단풍 명소로 꼽히는 내장산 단풍은 주말인 오는 4일부터 다음 주까지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2023.11.2.
정읍시 제공 -
2일 전남 장성 내장산국립공원 백양사 일대에 단풍이 붉게 물들고 있다. 백양사의 단풍은 어린아이의 손처럼 작아 아기단풍이라 불린다 2023.11.2.
연합뉴스 -
2일 전남 장성 내장산국립공원 백양사 일대에 단풍이 붉게 물들고 있다. 백양사의 단풍은 어린아이의 손처럼 작아 아기단풍이라 불린다. 2023.11.2.
연합뉴스 -
2일 전남 장성군 내장산국립공원 백양사를 찾은 시민들이 단풍나무 아래를 거닐며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백양사의 단풍은 어린아이의 손처럼 작아 아기단풍이라 불린다. 2023.11.2.
연합뉴스 -
2일 전남 장성군 내장산국립공원 백양사를 찾은 시민들이 단풍나무 아래를 거닐며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백양사의 단풍은 어린아이의 손처럼 작아 아기단풍이라 불린다. 2023.11.2.
연합뉴스 -
2일 전남 장성군 내장산국립공원 백양사를 찾은 시민들이 단풍나무 아래를 거닐며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백양사의 단풍은 어린아이의 손처럼 작아 아기단풍이라 불린다. 2023.11.2.
연합뉴스 -
2일 전남 장성군 내장산국립공원 백양사를 찾은 시민들이 단풍 든 나무 주위를 거닐며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백양사의 단풍은 어린아이의 손처럼 작아 아기단풍이라 불린다. 2023.11.2.
연합뉴스 -
2일 전남 장성 내장산국립공원 백양사 일대에 단풍이 붉게 물들고 있다. 백양사의 단풍은 어린아이의 손처럼 작아 아기단풍이라 불린다. 2023.11.2.
연합뉴스 -
2일 전남 장성 내장산국립공원 백양사 일대에 단풍이 붉게 물들고 있다. 백양사의 단풍은 어린아이의 손처럼 작아 아기단풍이라 불린다 2023.11.2.
연합뉴스 -
2일 전남 장성군 내장산국립공원 백양사를 찾은 시민들이 단풍나무 아래를 거닐며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백양사의 단풍은 어린아이의 손처럼 작아 아기단풍이라 불린다. 2023.11.2.
연합뉴스 -
2일 전남 장성군 내장산국립공원 백양사를 찾은 시민들이 단풍나무 아래를 거닐며 가을을 만끽하고 있다. 백양사의 단풍은 어린아이의 손처럼 작아 아기단풍이라 불린다. 202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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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남 장성 내장산국립공원 백양사 일대에 단풍이 붉게 물들고 있다. 2023.11.2 연합뉴스 -
2일 전남 장성 내장산국립공원 백양사 일대에 단풍이 붉게 물들고 있다. 2023.11.2 연합뉴스
내장산 단풍은 지난달 말 절정이 예상됐으나 평균기온 상승과 늦더위 등 이상기후로 절정 시기가 늦어졌다.
한국 관광 100선에 선정된 내장산 단풍은 주변에 높은 산이 없고 남부 내륙에 위치한 지리적 특성에 일교차가 큰 데다 일조시간이 길어 붉은색이 잘 들고 화려하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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