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르지 않는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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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3-10-24 11:18
입력 2023-10-24 11:18
이태원참사 1주기를 맞아 유가족들이 정부에 진상 규명과 책임자 엄벌을 요구했다.

벌써 1년이란 시간이 흘렀지만 달라진 건 없다는 점에서 유가족들은 답답함을 호소했다.



사진은 이태원 참사 1주기를 앞둔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용산구청 앞에서 열린 박희영 용산구청장 사퇴 촉구 기자회견에서 유가족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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