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새 가족 기다리는 687마리 구조 강아지 [포토多이슈]
오장환 기자
수정 2023-10-23 17:08
입력 2023-10-23 15:48
[포토多이슈] 사진으로 다양한 이슈를 짚어보는 서울신문 멀티미디어부 연재물
5세 미만의 강아지는 경기도동물보호복지플랫폼에서 입양신청을 받게 되며 반려마루 및 도우미견나눔센터에 321마리가 있다.
경기도동물보호복지플랫폼에 매주 월요일 30마리씩 공고가 올라오며, 월~목요일 나흘간 신청을 받는다. 다만 새로 태어나는 강아지를 비롯해 어린 강아지는 3개월령 이후부터 임시보호(입양전제)를 거쳐 입양을 추진할 예정이다.
오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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