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국민조종사’ 국산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 체험비행
수정 2023-10-21 18:07
입력 2023-10-21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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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국민조종사와 명예조종사들이 탑승한 국산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이 대한민국 상공을 비행하고 있다. 2023.10.21.
공군 제공 -
21일 국민조종사와 명예조종사들이 탑승한 국산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이 동해 상공을 비행하고 있다. 202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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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공군 서울공항에서 국민조종사와 명예조종사들이 국산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 체험비행에 앞서 비행하는 블랙이글스를 배경으로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미셸 장·이호정·김종섭·김의현·유동현 씨. 202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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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공군은 국민조종사와 명예조종사를 대상으로 국산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 체험비행을 실시했다.
체험비행에 나선 미셸 장씨가 한미동맹 70주년 현수막을 펼쳐들고 있다. 202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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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공군은 국민조종사와 명예조종사를 대상으로 국산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 체험비행을 실시했다.
체험비행에 나선 이호정씨가 비행 중 태극기를 들고 있다. 202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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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공군은 국민조종사와 명예조종사를 대상으로 국산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 체험비행을 실시했다.
체험비행에 나선 유동현씨가 비행 중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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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공군은 국민조종사와 명예조종사를 대상으로 국산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 체험비행을 실시했다.
체험비행에 나선 김의현씨가 비행 중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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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공군은 국민조종사와 명예조종사를 대상으로 국산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 체험비행을 실시했다.
체험비행에 나선 김종섭씨가 비행 중 엄지손가락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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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조종사와 명예조종사가 21일 경기 성남시 공군 서울공항에서 국산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 체험비행에 앞서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12시 방향부터 시계방향으로 김종섭, 미셸 장, 이호정, 김의현, 유동현씨). 202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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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공군 서울공항에서 국민조종사와 명예조종사들이 국산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 체험비행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왼쪽부터 미셸 장·이호정·김종섭·김의현·유동현 씨. 202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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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국민조종사와 명예조종사들이 탑승한 국산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이 서해대교 상공을 비행하고 있다. 202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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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 ADEX 행사장에서 제9기 국민조종사 및 명예조종사들이 임명식에서 앞서 정상화 공군 참모총장에게 경례하고있다. 202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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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 ADEX 행사장에서 열린 제9기 국민조종사 및 명예조종사 임명식에서 김종섭 국민조종사가 정상화 공군 참모총장과 함께 임명장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씨는 순직 조종사의 친형으로 조카들이 고인의 헌신을 기억할 수 있도록 국민조종사에 지원했다. 202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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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 ADEX 행사장에서 열린 제9기 국민조종사 및 명예조종사 임명식에서 뇌종양 환자를 수술치료하는 신경외과 의사인 김의현 국민조종사가 정상화 공군 참모총장과 함께 임명장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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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 ADEX 행사장에서 열린 제9기 국민조종사 및 명예조종사 임명식에서 세계 최연소로 4대 극지마라톤을 완주한 유동현 국민조종사가 정상화 공군 참모총장과 함께 임명장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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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 ADEX 행사장에서 열린 제9기 국민조종사 및 명예조종사 임명식에서 베트남에서 온 이민자 이호정 국민조종사가 정상화 공군 참모총장과 함께 임명장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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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 ADEX 행사장에서 열린 제9기 국민조종사 및 명예조종사 임명식에서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해 명예조종사로 선발된 미셸 장 중위 정상화 공군 참모총장과 함께 임명장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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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 ADEX 행사장에서 열린 제9기 국민조종사 및 명예조종사 임명식에서 정상화 공군 참모총장과 국민조종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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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은 21일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서 개최 중인 ‘서울 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2023’(서울 ADEX 2023)의 대국민 참여행사로 ‘제9기 국민조종사 비행체험 및 명예조종사 임명식’을 했다고 밝혔다.
공군은 2007년부터 일반 국민 가운데 ‘국민조종사’를 선발해 ADEX 행사에서 전투기 비행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692대 1이라는 역대 최고 경쟁률을 뚫고 베트남 결혼이민자인 이호정(41) 씨와 순직 공군 조종사의 형인 김종섭(49) 씨, 신촌세브란스병원 교수 김의현(47) 씨, 대학생 유동현(26) 씨 등 4명이 선발됐다.
또 주한미군 제7공군 제51전투비행단 공보장교 미셸 장 중위가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해 명예 조종사로 뽑혔다.
이들은 이날 오전 서울공항을 이륙, 험준한 태백산맥을 지나 동해안의 정동진과 삼척 해안까지 대한민국의 영토 곳곳을 약 1시간 동안 둘러봤다.
이어 임무공역에 진입해 전투조종사들의 공중 전투·전술임무 기동을 체험하고 서울공항으로 무사히 귀환했다.
오후에는 ADEX 행사장에서 정상화 공군 참모총장으로부터 공군 조종사의 상징인 ‘빨간 마후라’(머플러)와 국민조종사 및 명예조종사 임명장을 받았다.
한편 지난 17일 개막한 서울 ADEX는 오는 22일까지 행사가 이어진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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