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순직 경찰 유족들과 기념 촬영하는 윤 대통령 부부
수정 2023-10-18 16:06
입력 2023-10-18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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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78주년 경찰의날 기념식에서 2020년도 경찰영웅 유재국 경위의 자녀를 안아주며 순직 경찰 유가족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3.10.18.
대통령실 제공 -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78주년 경찰의날 기념식에서 2020년도 경찰영웅 고 유재국 경위의 자녀를 안아주며 순직 경찰 유가족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3.10.18.
대통령실 제공 -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78주년 경찰의날 기념식에서 2020년도 경찰영웅 유재국 경위의 자녀를 안아주며 순직 경찰 유가족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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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78주년 경찰의날 기념식에서 2020년도 경찰영웅 고 유재국 경위의 자녀를 안아주며 순직 경찰 유가족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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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78주년 경찰의날 기념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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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78주년 경찰의날 기념식에 입장하며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와 악수하고 있다. 2023.10.18 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78주년 경찰의날 기념식에 입장하며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와 악수하고 있다. 2023.10.18 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78주년 경찰의날 기념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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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78주년 경찰의날 기념식에서 순직한 고(故) 강삼수 경위의 유족과 대화하고 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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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78주년 경찰의날 기념식에서 경찰관들과 악수하고 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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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78주년 경찰의날 기념식에서 순직한 고(故) 이강석 경정의 유가족에게 ‘경찰 영웅패’를 수여하고 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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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78주년 경찰의날 기념식에서 축사하고 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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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78주년 경찰의날 기념식에 입장하며 참석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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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78주년 경찰의날 기념식에서 외국 경찰 대표 참석자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3.10.18 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78주년 경찰의날 기념식에서 순직한 고 이종우 경감의 유가족에게 ‘경찰 영웅패’를 수여하고 있다. 2023.10.18 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78주년 경찰의날 기념식에서 순직한 고 강삼수 경위의 유가족에게 ‘경찰 영웅패’를 수여한 뒤 위로하고 있다. 2023.10.18 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78주년 경찰의날 기념식에서 묵념하고 있다. 2023.10.18 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78주년 경찰의날 기념식에서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2023.10.18 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78주년 경찰의날 기념식에서 박수치고 있다. 2023.10.18 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78주년 경찰의날 기념식에 입장하며 참석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3.10.18 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78주년 경찰의날 기념식에 입장하며 참석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3.10.18 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78주년 경찰의날 기념식에서 어린이 합창단을 격려하고 있다.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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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78주년 경찰의날 기념식에서 순직한 고(故) 이강석 경정의 유족과 인사하고 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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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78주년 경찰의날 기념식에서 김철문 경기남부청 광역수사단 경무관에게 홍조근정훈장을 수여하고 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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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78주년 경찰의날 기념식에서 부산경찰청에 단체포상(대통령 표창)한 후 우철문 부산경찰장을 격려하고 있다. 2023.10.18.
대통령실 제공
경찰의 날(10월21일)을 맞아 ‘국민의 안전한 일상, 경찰의 영예로운 사명’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윤석열 대통령 등 내빈과 올해의 경찰영웅 및 순직 경찰 유가족, 치안협력단체 등을 비롯해 전국 경찰관들과 신임 교육생들이 참석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기념식에서 “경찰 조직을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치안 중심으로 재편하고, 현장 대응력을 높여야 한다”며 “흉악 범죄의 고리를 끊어 국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대한민국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특히 성폭력, 아동학대, 가정폭력, 스토킹과 같이 약자를 상대로 하는 범죄는 절대 용납해서는 안 된다”며 “국민께서 일상에서 범죄의 위협과 두려움을 느끼지 않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윤 대통령은 근무 환경 개선에 대해 “정부도 경찰이 적극적으로 강력 범죄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흉악범죄에 대한 효과적 대응을 위해 방검 장구, 저위험 권총 등 신형 장구를 신속히 보급하겠다”고 약속했다.
윤 대통령은 또 “정부는 출범 이후 공안직 수준 기본급 인상과 복수직급제 등 경찰의 숙원 과제를 속도감 있게 해결했다”며 “앞으로도 여러분의 봉사와 헌신에 걸맞은 지원 대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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