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먹잇감 낚아챈 물수리
수정 2023-10-12 14:05
입력 2023-10-12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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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새인 물수리가 12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형산강에서 먹잇감을 잡은 후 날아오르고 있다.
멸종위기 2급인 물수리는 9월 말부터 11월 말까지 포항, 강릉, 제주 등지에서 사냥을 하며 겨울을 난다.2023.10.12.
뉴스1 -
겨울새인 물수리가 12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형산강에서 먹잇감을 잡은 후 날아오르고 있다.
멸종위기 2급인 물수리는 9월 말부터 11월 말까지 포항, 강릉, 제주 등지에서 사냥을 하며 겨울을 난다.2023.10.12.
뉴스1 -
겨울새인 물수리가 12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형산강에서 먹잇감을 잡은 후 날아가고 있다.
멸종위기 2급인 물수리는 9월 말부터 11월 말까지 포항, 강릉, 제주 등지에서 사냥을 하며 겨울을 난다.2023.10.12.
뉴스1 -
겨울새인 물수리가 12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형산강에서 먹잇감을 잡은 후 날아가고 있다.
멸종위기 2급인 물수리는 9월 말부터 11월 말까지 포항, 강릉, 제주 등지에서 사냥을 하며 겨울을 난다.2023.10.12.
뉴스1 -
겨울새인 물수리가 12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형산강에서 먹잇감을 잡은 후 날아가고 있다.
멸종위기 2급인 물수리는 9월 말부터 11월 말까지 포항, 강릉, 제주 등지에서 사냥을 하며 겨울을 난다.2023.10.12.
뉴스1 -
12일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형산강 주변에서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물수리가 날아다니고 있다. 2023.10.12 연합뉴스 -
12일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형산강 주변에서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물수리가 날아다니고 있다. 2023.10.12 연합뉴스
멸종위기 2급인 물수리는 9월 말부터 11월 말까지 포항, 강릉, 제주 등지에서 사냥을 하며 겨울을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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