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부산 기장시장서 가자미 회 맛보는 김건희 여사
수정 2023-09-14 17:32
입력 2023-09-14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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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4일 부산 기장시장을 찾아 가자미 회를 맛보고 있다. 2023.9.14 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4일 부산 기장시장을 찾아 성게를 맛보고 있다. 2023.9.14 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4일 부산 기장시장을 찾아 전복을 맛보고 있다. 2023.9.14 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4일 부산 기장시장을 찾아 다시마를 맛보고 있다. 2023.9.14 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4일 부산 기장시장을 찾아 성게를 맛보고 있다. 2023.9.14 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4일 부산 기장시장을 찾아 생선 등 수산물을 살펴보고 있다. 2023.9.14 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4일 부산 기장시장을 찾아 다시마, 미역 등을 살펴보며 상인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2023.9.14 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4일 부산 기장시장을 찾아 성게, 전복을 살펴보며 상인과 대화하고 있다. 2023.9.14 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4일 부산 기장시장을 찾아 다시마, 미역 등을 살펴보며 상인과 인사하고 있다. 2023.9.14 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4일 부산 기장시장을 찾아 다시마, 미역 등을 살펴보며 상인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3.9.14 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4일 부산 기장시장을 찾아 시민들의 환호에 박수치고 있다. 2023.9.14 연합뉴스
김 여사는 이날 청년의 날 행사 참석차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부산을 방문해 기장시장을 찾았다
김 여사는 기장 앞바다에서 해녀들이 채취한 다시마, 전복, 성게 등을 먹어보고 구매했다. 회센터에 들러 가자미 회를 사고, 과일과 건어물 등을 둘러봤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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