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생선말리는 어촌의 가을 풍경
수정 2023-09-11 16:59
입력 2023-09-11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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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부산 기장군 일광면 칠암 물양장에서 가자미가 가을 햇볕에 건조되고 있다. 2023.9.11
연합뉴스 -
11일 부산 기장군 일광면 칠암 물양장에서 가자미가 가을 햇볕에 건조되고 있다. 2023.9.11
연합뉴스 -
가을이 완연한 11일 강원 강릉시 구정면 들녘에서 박각시가 산비장이꽃에서 꿀을 찾고 있다. 2023.9.11 연합뉴스 -
계절이 완연한 가을로 접어든 11일 강원 춘천시 강원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벼 재배 포장에서 관계자들이 추수하고 있다. 2023.9.11 연합뉴스 -
11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휴애리자연생활공원에 핑크뮬리가 꽃을 피워 방문객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2023.9.11 연합뉴스 -
계절이 완연한 가을로 접어든 11일 강원 춘천시 강원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에서 관계자들이 수확한 볍씨를 볕에 말리고 있다. 2023.9.11 연합뉴스 -
청명한 초가을 날씨를 보인 11일 대구 중구 신천교에서 바라본 파란 하늘이 뭉게구름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2023.09.11.
뉴시스
이날 우리나라가 중국 산둥반도에 자리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부분 지역에 구름이 많겠다. 제주는 남쪽 바다에 기압골이 있어 구름이 많은 수준을 넘어 흐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아침 기온 18~23도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은 수준이었다.
낮 최고기온은 26~31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내륙과 서·남해안 낮 기온이 30도 내외까지 상승하겠는데, 이렇게 기온이 오르는 지역을 중심으로 오후 들어 적은 양의 소나기가 예상된다. 지상의 공기가 햇볕에 데워져 상승하면서 대기 상층 찬 공기와 충돌해 대기가 불안정해지기 때문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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