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尹대통령 부부, 사물놀이팀과 기념촬영
수정 2023-09-09 17:19
입력 2023-09-09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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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8일(현지시간) 뉴델리 한 호텔에서 열린 인도 동포 초청 만찬 간담회에서 주인도한국문화원 사물놀이팀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9.9.
공동취재 -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8일(현지시간) 뉴델리 한 호텔에서 열린 인도 동포 만찬 간담회에서 화동에게서 꽃다발을 받고 있다. 2023.9.9 연합뉴스 -
김건희 여사가 8일(현지시간) 뉴델리 한 호텔에서 열린 인도 동포 초청 만찬 간담회에서 주인도한국문화원 사물놀이팀의 문화공연을 관람한 뒤 격려하고 있다. 202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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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뉴델리 한 호텔에서 열린 인도 동포 초청 만찬 간담회에서 주인도한국문화원 사물놀이팀의 문화공연을 관람한 뒤 격려하고 있다. 202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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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8일(현지시간) 뉴델리 한 호텔에서 열린 인도 동포 초청 만찬 간담회에서 박의돈 재인도한인회총연합회장의 동포 사회 소개에 박수치고 있다. 2023.9.9 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8일(현지시간) 뉴델리 한 호텔에서 열린 인도 동포 초청 만찬 간담회에서 주인도한국문화원 사물놀이팀의 문화공연을 관람하며 박수치고 있다. 202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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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8일(현지시간) 뉴델리 한 호텔에서 열린 인도 동포 만찬 간담회에서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2023.9.9 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8일(현지시간) 뉴델리 한 호텔에서 열린 인도 동포 초청 만찬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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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8일(현지시간) 뉴델리 한 호텔에서 열린 인도 동포 초청 만찬 간담회에서 주인도한국문화원 사물놀이팀의 문화공연을 관람한 뒤 격려하고 있다. 202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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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8일(현지시간) 뉴델리 한 호텔에서 열린 인도 동포 초청 만찬 간담회에서 주인도한국문화원 사물놀이팀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9.9.
공동취재 -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8일(현지시간) 뉴델리 한 호텔에서 열린 인도 동포 초청 만찬 간담회에서 주인도한국문화원 사물놀이팀의 문화공연을 관람한 뒤 격려하고 있다. 2023.9.9.
공동취재 -
김건희 여사가 8일(현지시간) 뉴델리 한 호텔에서 열린 인도 동포 초청 만찬 간담회에서 주인도한국문화원 사물놀이팀의 문화공연을 관람한 뒤 격려하고 있다. 202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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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8일(현지시간) 뉴델리 한 호텔에서 열린 인도 동포 초청 만찬 간담회에서 화동에게서 꽃다발을 받은 뒤 입장하고 있다. 202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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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뉴델리 한 호텔에서 열린 인도 동포 초청 만찬 간담회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2023.9.9 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8일(현지시간) 뉴델리 한 호텔에서 열린 인도 동포 만찬 간담회에서 화동에게서 꽃다발을 받은 뒤 손을 잡고 있다. 2023.9.9 연합뉴스
윤 대통령은 이날 뉴델리의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 만찬 간담회에서 이같이 언급하며 “올해 수교 50주년에 이르기까지 한·인도 관계는 쉬지 않고 발전해 왔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특히 “인도의 경제 개방 초기인 1990년대부터 우리 기업들은 과감하게 인도에 진출했고 이제 삼성, LG, 현대, 기아 등이 인도에서 사랑받는 브랜드가 됐다”며 “최근에는 금융, 방산, 식품, 의류 등의 분야로 우리 기업 진출이 확대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우리 기업들과 함께 인도 시장을 개척한 여러분 노력 덕분에 양국 관계가 이렇게 발전했다”고 부연했다.
윤 대통령은 마지막으로 “대한민국은 국제사회에 더 많이 기여하고 인류 전체 과제를 풀어가는 데 더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이는 세계의 자유, 평화, 번영에 기여하는 것이자 동시에 대한민국을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이날 각각 한국과 인도 전통복장을 입은 남녀 화동으로부터 꽃다발을 건네받았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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