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실전 같은 훈련, 항공기 화재를 진압하라’
수정 2023-08-30 16:45
입력 2023-08-30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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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 2활주로에서 열린 ‘2023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항공기사고 위기 대응훈련’에서 소방대원들이 사고로 항공기 기체에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압 훈련을 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항공기가 활주로에 착륙을 시도하던 중 강풍으로 인해 담장 및 셔틀버스에 추돌한 상황을 가정해 인명구조 및 화재 진압 훈련으로 진행됐다. 2023.8.30.
뉴스1 -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모형항공기 소방훈련장에서 진행된 항공기 사고 위기대응훈련에서 소방대원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이날 훈련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서울지방항공청, 영종소방서, 인천국제공항경찰단 등 17개 기관이 참여해 강풍으로 착륙에 실패한 항공기가 복행을 시도하다 활주로 담장과 충돌하는 상황을 가정해 훈련을 진행했다. 2023.8.30 연합뉴스 -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모형항공기 소방훈련장에서 진행된 항공기사고 위기대응훈련에서 특수소방차량이 물을 뿌리고 있다.
이날 훈련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서울지방항공청, 영종소방서, 인천국제공항경찰단 등 17개 기관이 참여해 강풍으로 착륙에 실패한 항공기가 복행을 시도하다 활주로 담장과 충돌하는 상황을 가정해 훈련을 진행했다. 2023.8.30.
공동취재 -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모형항공기 소방훈련장에서 진행된 항공기사고 위기대응훈련에서 소방차량들이 화재 진압을 위해 물을 뿌리고 있다.
이날 훈련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서울지방항공청, 영종소방서, 인천국제공항경찰단 등 17개 기관이 참여해 강풍으로 착륙에 실패한 항공기가 복행을 시도하다 활주로 담장과 충돌하는 상황을 가정해 훈련을 진행했다. 2023.8.30.
공동취재 -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모형항공기 소방훈련장에서 진행된 항공기사고 위기대응훈련에서 소방대원들이 화재 진압을 위해 물을 뿌리고 있다.
이날 훈련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서울지방항공청, 영종소방서, 인천국제공항경찰단 등 17개 기관이 참여해 강풍으로 착륙에 실패한 항공기가 복행을 시도하다 활주로 담장과 충돌하는 상황을 가정해 훈련을 진행했다. 2023.8.30 연합뉴스 -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모형항공기 소방훈련장에서 진행된 항공기사고 위기대응훈련에서 승객 역할을 한 관계자들이 대피하고 있다.
이날 훈련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서울지방항공청, 영종소방서, 인천국제공항경찰단 등 17개 기관이 참여해 강풍으로 착륙에 실패한 항공기가 복행을 시도하다 활주로 담장과 충돌하는 상황을 가정해 훈련을 진행했다. 2023.8.30.
공동취재 -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모형항공기 소방훈련장에서 진행된 항공기사고 위기대응훈련에서 소방대원들이 생존자 구출을 위해 기내 진입을 하고 있다.
이날 훈련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서울지방항공청, 영종소방서, 인천국제공항경찰단 등 17개 기관이 참여해 강풍으로 착륙에 실패한 항공기가 복행을 시도하다 활주로 담장과 충돌하는 상황을 가정해 훈련을 진행했다. 2023.8.30 연합뉴스 -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모형항공기 소방훈련장에서 진행된 항공기사고 위기대응훈련에서 소방대원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이날 훈련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서울지방항공청, 영종소방서, 인천국제공항경찰단 등 17개 기관이 참여해 강풍으로 착륙에 실패한 항공기가 복행을 시도하다 활주로 담장과 충돌하는 상황을 가정해 훈련을 진행했다. 2023.8.30 연합뉴스 -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모형항공기 소방훈련장에서 진행된 항공기사고 위기대응훈련에서 구조대원들이 심폐소생술을 하며 부상자를 이송하고 있다.
이날 훈련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서울지방항공청, 영종소방서, 인천국제공항경찰단 등 17개 기관이 참여해 강풍으로 착륙에 실패한 항공기가 복행을 시도하다 활주로 담장과 충돌하는 상황을 가정해 훈련을 진행했다. 2023.8.30 연합뉴스 -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모형항공기 소방훈련장에서 진행된 항공기사고 위기대응훈련에서 소방관들이 화재 진압을 위해 물을 뿌리고 있다.
이날 훈련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서울지방항공청, 영종소방서, 인천국제공항경찰단 등 17개 기관이 참여해 강풍으로 착륙에 실패한 항공기가 복행을 시도하다 활주로 담장과 충돌하는 상황을 가정해 훈련을 진행했다. 2023.8.30.
공동취재
이번 훈련은 국가 재난 대비 훈련으로 올해 2회째 실시되는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이다.
국토부를 비롯해 외교부, 행정안전부, 법무부, 인천공항공사, 지역소방서 등 17개 유관 기관이 참여한다.
이번 훈련은 코로나19 이후 항공 여객 수요가 증가하고 기후변화로 인해 악기상이 잦아진 여건에서 여객기가 지상 충돌하는 상황을 가정해 실전과 같이 이뤄질 예정이다.
국토부는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인명 구조, 화재 진압 등 초기 대응과 유관 기관이 보유한 재난관리 자원을 효율적으로 동원할 수 있는 협력 체계를 점검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실시하겠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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