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란’에 끊어진 도로… 日, 하루 515㎜ ‘물폭탄’
수정 2023-08-17 00:03
입력 2023-08-17 00:03
돗토리 로이터 연합뉴스
돗토리 로이터 연합뉴스
2023-08-1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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