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시아파 성지 영묘에 총기난사… 1명 죽고 8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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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3-08-15 02:41
입력 2023-08-15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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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시아파 성지 영묘에 총기난사… 1명 죽고 8명 부상
이란 시아파 성지 영묘에 총기난사… 1명 죽고 8명 부상 이란 중남부 도시 시라즈에 있는 이슬람 시아파 성지인 샤 체라크 영묘에 총기 난사 사건이 벌어진 13일(현지시간) 출입문 유리창에 총탄 구멍이 뚫려 있다. 국영 통신 등이 처음에는 4명이 숨졌다고 보도했다가 나중에 용의자 한 명만 숨지고 8명이 다쳤다고 바로잡았다.
시라즈 로이터 연합뉴스
이란 중남부 도시 시라즈에 있는 이슬람 시아파 성지인 샤 체라크 영묘에 총기 난사 사건이 벌어진 13일(현지시간) 출입문 유리창에 총탄 구멍이 뚫려 있다. 국영 통신 등이 처음에는 4명이 숨졌다고 보도했다가 나중에 용의자 한 명만 숨지고 8명이 다쳤다고 바로잡았다.

시라즈 로이터 연합뉴스
2023-08-15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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