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폭염 속 검은 옷 입은 3만명의 교사들
수정 2023-07-29 17:08
입력 2023-07-29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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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각지에서 모인 교사들이 29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역 사거리 인근에서 열린 공교육 정상화를 위한 집회에 고인이 된 서이초 담임교사를 추모하기 위한 검은색 복장으로 참석하고 있다. 2023.7.29
연합뉴스 -
전국 각지에서 모인 교사들이 29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역 사거리 인근에서 열린 공교육 정상화를 위한 집회에 참석해 팻말을 흔들고 있다. 2023.7.29
연합뉴스 -
29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역 사거리 인근에서 열린 공교육 정상화를 위한 집회에서 교사들이 고인이 된 서이초 담임교사를 추모하며 묵념하고 있다. 2023.7.29
연합뉴스 -
전국 각지에서 모인 교사들이 29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역 사거리 인근에서 열린 공교육 정상화를 위한 집회에 참석해 팻말을 들고 있다. 2023.7.29
연합뉴스 -
전국 각지에서 모인 교사들이 29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역 사거리 인근에서 열린 공교육 정상화를 위한 집회에 참석해 팻말을 들고 있다. 2023.7.29
연합뉴스 -
29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역 사거리 인근에서 열린 공교육 정상화를 위한 집회에서 한 참가자가 고인이 된 서이초 담임교사를 위한 추모영상을 보며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2023.7.29
연합뉴스 -
29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역 사거리 인근에서 열린 공교육 정상화를 위한 집회에서 한 참가자가 고인이 된 서이초 담임교사를 위한 추모영상을 보며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2023.7.29
연합뉴스 -
2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인근 도로에서 열린 서이초 교사 추모식 및 교사생존권을 위한 집회에서 한 참가자가 추모 영상을 보며 흐르는 눈물을 닦고 있다. 2023.7.29.
뉴스1 -
2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인근 도로에서 열린 서이초 교사 추모식 및 교사생존권을 위한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추모 영상을 보며 흐르는 눈물을 닦고 있다. 2023.7.29.
뉴스1 -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열린 서이초 교사 추모 및 공교육 정상화 촉구 집회에서 한 참가자가 추모 영상을 보다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3.07.29.
뉴시스 -
전국 각지에서 모인 교사들이 29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역 사거리 인근에서 열린 공교육 정상화를 위한 집회에 참석해 팻말을 들고 있다. 2023.7.29
연합뉴스 -
전국 각지에서 모인 교사들이 29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역 사거리 인근에서 열린 공교육 정상화를 위한 집회에 참석해 팻말을 들고 있다. 2023.7.29
연합뉴스
전국 각지에서 올라온 교사들은 29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 5개 차도를 점거하고 ‘7.29 공교육 정상화를 위한 집회’를 개최했다.
당초 주최 측은 이날 집회에 1만명의 교사가 참석할 것으로 예측했지만, 실제로는 3만 여명(주최측 추산)의 전·현직 및 예비교사들이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검은색 옷을 입고 ‘아동학대처벌법을 개정하라’, ‘교사의 교육권을 보장하라’, ‘정상적인 교육환경을 조성하라’ 등의 구호를 외쳤다. 일부 참석자들은 집회 중 서이초 A교사 추모 영상을 시청하다 눈물을 훔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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