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늘봄학교’ 참관, 티볼 시타 나선 尹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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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3-07-03 16:35
입력 2023-07-03 16:35
윤석열 대통령은 3일 오후 경기 수원의 수원초등학교를 방문해 ‘늘봄학교’ 프로그램을 참관하고 학부모, 교사 등과 간담회를 열었다.

초등학생 정규 수업 전후로 양질의 교육·돌봄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늘봄학교는 윤석열 정부 교육 분야 핵심 국정과제 중 하나로, 내후년 전국 시행을 목표로 현재 시범 운영 중인 사업이다.

윤 대통령은 이날 간담회에서 “학과 공부뿐 아니라 예체능, 컴퓨터 코딩 등 교육의 다양성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풍부한 상상력을 키워주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어르신 돌봄은 복지의 문제지만, 아이 돌봄은 교육의 문제인 만큼 세계 최고 수준의 교육과 돌봄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간담회에 앞서 전직 프로야구 선수들이 강사로 초등학생을 지도하는 간이야구(티볼)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디지털 코딩, 방송 댄스, 바이올린, 초1 에듀케어 등의 방과 후 프로그램을 참관했다.



이날 공식 임기를 시작한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도 배석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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