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철거되는 ‘알박기’ 텐트
수정 2023-06-30 16:04
입력 2023-06-30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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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제주시 관계자 등이 제주시 협재해수욕장과 금능해수욕장 사이 녹지 지역에 있는 ‘알박기’ 텐트를 강제 철거하고 있다. 협재·금능 해수욕장 야영장은 시민과 관광객이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지역 청년회에 위탁해 한시적으로 유료 운영된다. 2023.6.30 연합뉴스 -
30일 오후 제주시 관계자 등이 제주시 협재해수욕장과 금능해수욕장 사이 녹지 지역에 있는 ‘알박기’ 텐트를 강제 철거하고 있다. 협재·금능 해수욕장 야영장은 시민과 관광객이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지역 청년회에 위탁해 한시적으로 유료 운영된다. 2023.6.30 연합뉴스 -
30일 오후 제주시 관계자 등이 제주시 금능해수욕장 야영장에 있는 ‘알박기’ 텐트를 강제 철거하고 있다. 협재·금능 해수욕장 야영장은 시민과 관광객이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지역 청년회에 위탁해 한시적으로 유료 운영된다. 2023.6.30 연합뉴스 -
30일 오후 제주시 협재해수욕장과 금능해수욕장에 사이에 방치된 텐트 내부가 어지럽다. 제주시는 이날 협재·금능 해수욕장 야영장 내 알박기 텐트를 모두 철거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지역 청년회에 위탁해 한시적으로 유료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2023.6.30 연합뉴스 -
30일 오후 제주시 관계자 등이 제주시 협재해수욕장과 금능해수욕장 사이 녹지 지역에 있는 ‘알박기’ 텐트를 강제 철거하고 텐트가 있던 땅에 행정대집행 계고장을 못으로 박고 있다. 협재·금능 해수욕장 야영장은 시민과 관광객이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지역 청년회에 위탁해 한시적으로 유료 운영된다. 2023.6.30 연합뉴스 -
30일 오후 제주시 협재해수욕장과 금능해수욕장에 사이에 방치된 텐트 내부가 어지럽다. 제주시는 이날 협재·금능 해수욕장 야영장 내 알박기 텐트를 모두 철거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지역 청년회에 위탁해 한시적으로 유료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2023.6.30 연합뉴스 -
30일 오후 제주시 관계자 등이 제주시 협재해수욕장과 금능해수욕장 사이 녹지 지역에 있는 ‘알박기’ 텐트를 강제 철거하고 있다. 협재·금능 해수욕장 야영장은 시민과 관광객이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지역 청년회에 위탁해 한시적으로 유료 운영된다. 2023.6.30 연합뉴스 -
30일 오후 제주시 관계자 등이 제주시 협재해수욕장과 금능해수욕장 사이 녹지 지역에 있는 ‘알박기’ 텐트를 강제 철거하고 있다. 협재·금능 해수욕장 야영장은 시민과 관광객이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지역 청년회에 위탁해 한시적으로 유료 운영된다. 2023.6.30 연합뉴스 -
30일 오후 제주시 관계자 등이 제주시 협재해수욕장과 금능해수욕장 사이 녹지 지역에 있는 ‘알박기’ 텐트를 강제 철거하고 있다. 협재·금능 해수욕장 야영장은 시민과 관광객이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지역 청년회에 위탁해 한시적으로 유료 운영된다. 2023.6.30 연합뉴스
전국 280여개 해수욕장에서 6월 28일부터 알박기 텐트 방치 행위에 대한 규제가 강화됐다. 해수욕장 관리청은 해수욕장에 무단으로 방치된 물건을 직접 처리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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