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함께 시승한 지역 주민들과 사진 찍는 윤 대통령
수정 2023-06-30 14:51
입력 2023-06-30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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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30일 서해선 대곡-소사 복선전철 개통 기념식에 참석하기 전 부천 원종역에서 고양 대곡역 구간까지 전동차를 시승하며 지역 주민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 2023.6.30.
대통령실 제공 -
윤석열 대통령이 30일 경기 고양시 어울림누리 별무리경기장에서 열린 ‘서해선 대곡-소사 복선전철’ 개통 기념식에서 시민들과 함께 개통 기념 버튼을 누른 뒤 어린이와 대화하고 있다. 2023.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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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30일 경기 부천 원종역에서 고양 대곡역까지 서해선 대곡-소사 복선전철을 시승하며 기관사실에서 개통 구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2023.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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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30일 경기 부천 원종역에서 서해선 대곡-소사 복선전철을 시승하며 어린이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3.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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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30일 경기 부천 원종역에서 서해선 대곡-소사 복선전철 시승에 앞서 개찰구에 교통카드를 찍고 있다. 2023.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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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30일 서해선 대곡-소사 복선전철 개통 기념식에 참석하기 전 부천 원종역에서 고양 대곡역 구간까지 전동차를 시승하며 지역 주민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 2023.6.30.
대통령실 제공 -
윤석열 대통령이 30일 서해선 대곡-소사 복선전철 개통 기념식에 참석하기 전 부천 원종역에서 고양 대곡역 구간까지 전동차를 시승하고 있다. 2023.6.30.
대통령실 제공 -
윤석열 대통령이 30일 서해선 대곡-소사 복선전철 개통 기념식에 참석하기 전 부천 원종역에서 고양 대곡역 구간까지 전동차를 시승하며 시민들과 대화하고 있다. 2023.6.30.
대통령실 제공 -
윤석열 대통령이 30일 서해선 대곡-소사 복선전철 개통 기념식에 참석하기 전 부천 원종역에서 고양 대곡역 구간까지 전동차를 시승하며 시민들과 대화하고 있다. 2023.6.30.
대통령실 제공 -
윤석열 대통령이 30일 경기 고양시 어울림누리 별무리경기장에서 열린 ‘서해선 대곡-소사 복선전철’ 개통 기념식을 마친 뒤 이동하며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과 대화하고 있다. 2023.6.30 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이 30일 경기 고양시 어울림누리 별무리경기장에서 열린 ‘서해선 대곡-소사 복선전철’ 개통 기념식에서 기념사에 앞서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2023.6.30 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이 30일 경기 고양시 어울림누리 별무리경기장에서 열린 ‘서해선 대곡-소사 복선전철’ 개통 기념식에 입장하며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의원과 인사하고 있다. 2023.6.30 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이 30일 경기 고양시 어울림누리 별무리경기장에서 열린 ‘서해선 대곡-소사 복선전철’ 개통 기념식에서 개통 기념 버튼을 누르고 있다. 2023.6.30 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이 30일 경기 고양시 어울림누리 별무리경기장에서 열린 ‘서해선 대곡-소사 복선전철’ 개통 기념식에서 축하 박수를 치고 있다. 2023.6.30 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이 30일 경기 고양시 어울림누리 별무리경기장에서 열린 ‘서해선 대곡-소사 복선전철’ 개통 기념식에 입장하며 정의당 심상정 의원과 인사하고 있다. 2023.6.30 연합뉴스
서해선 복선전철 대곡∼소사 구간(18.3㎞)은 경기 고양시를 출발해 서울 강서구(김포공항역)를 지나 경기 부천까지 최단 거리로 이어주는 사업이다.
그간 단절됐던 부천시와 고양시가 연결되며, 수도권 서부지역 주민들도 1회 환승만으로 서울 주요 도심까지 3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고 대통령실은 설명했다.
윤 대통령은 기념사에서 “수도권 서부를 하나로 잇는 대곡∼소사선 개통을 축하한다”며 “주민들의 일상은 물론 지역경제에도 큰 활력이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시민들과 대곡-소사선 준공을 알리는 버튼을 누르는 퍼포먼스를 했다.
이어 윤 대통령은 원종역에서 고양 대곡역까지 약 20여분간 지역 주민, 상인 등과 함께 전철을 시승하며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대곡∼소사선은 오는 7월 1일 정식 개통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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