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영주 산사태 안타까운 현장
수정 2023-06-30 11:53
입력 2023-06-30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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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경북 영주시 상망동에서 산사태로 매몰된 주택이 진흙으로 엉망이 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3.6.30
연합뉴스 -
30일 경북 영주시 상망동 주택 매몰 현장에서 집기들이 진흙에 파손돼 있다. 2023.6.30
연합뉴스 -
30일 경북 영주시 상망동 주택 매몰 현장에서 집기들이 진흙에 파손돼 있다. 2023.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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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경북 영주시 상망동에서 산사태로 매몰된 주택이 진흙으로 엉망이 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3.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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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경북 영주시 상망동에서 산사태로 매몰된 주택 지붕이 뚫린채 복구를 기다리고 있다. 2023.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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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경북 영주시 상망동에서 산사태로 매몰된 주택 지붕이 뚫린 채 복구를 기다리고 있다. 2023.6.30 연합뉴스 -
30일 경북 영주시 상망동 일대가 일부 물에 잠긴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3.6.30 연합뉴스 -
30일 경북 영주시 상망동에서 산사태로 매몰된 주택 지붕이 뚫린 채 복구를 기다리고 있다. 2023.6.30 연합뉴스 -
30일 경북 영주시 상망동에서 산사태로 매몰된 주택 지붕이 뚫린채 복구를 기다리고 있다. 2023.6.30
연합뉴스 -
30일 산사태로 토사가 유입된 경북 영주시 상망동 한 주택 모습. 산사태로 주택이 토사에 매몰되며 14개월 여아가 숨졌다. 2023.6.30.
연합뉴스 -
119 구조대원들이 30일 오전 4시 43분께 경북 영주시 상망동 주택 매몰 현장에서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3.6.30.
경북도소방본부 제공 -
30일 산사태로 토사가 유입된 경북 영주시 상망동 한 주택 모습. 산사태로 주택이 토사에 매몰되며 14개월 여아가 숨졌다. 2023.6.30.
연합뉴스 -
밤사이 경북 영주에 171.3㎜의 물폭탄이 쏟아진 30일 오전 영주동 영광여고 일대가 침수돼 있다. 2023.6.30.
연합뉴스 -
밤사이 경북 영주에 171.3㎜의 물폭탄이 쏟아진 30일 영주동 일대 도로가 침수돼 있다. 2023.6.30.
경북도소방본부 제공 -
30일 오전 7시께 경북 봉화군 명호면에서 호우로 토사가 유입돼 도로 통행이 제한됐다. 2023.6.30.
경북도소방본부 제공 -
30일 오전 소방 당국이 밤사이 많은 비가 내린 경북 의성군 금성면 산운리 도로가 침수돼 통제하고 있다. 2023.6.30.
경북도소방본부 제공 -
밤사이 경북 영주에 171.3㎜의 물폭탄이 쏟아진 30일 오전 영주동 영광여고 일대가 침수돼 있다. 2023.6.30.
연합뉴스 -
30일 오전 7시께 경북 봉화군 명호면에서 호우로 토사가 유입돼 도로 통행이 제한됐다. 2023.6.30.
경북도소방본부 제공
30일 경북도에 따르면 호우로 영주에서 14개월 여아가 매몰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또 봉화 50가구 54명 등 4개 시군에서 54가구 62명이 침수나 산사태에 대비해 일시 대피했다.
주택은 봉화 18동, 문경 3동, 영주 1동이 침수된 것으로 신고됐다.
영주 봉현면 하촌리 농로의 교량 교각이 침하했고 봉화에서는 도로와 하천제방 5곳이 유실됐다.
봉화와 영주에서는 도로 사면 1곳씩 유실된 것으로 파악됐다.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도로 10곳이 통제됐다.
도는 이러한 피해 상황이 오전 7시까지 신고된 것으로 앞으로 피해가 많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다.
이날 오전 7시까지 봉화 명호에 241.5㎜, 영주 이산 225.0㎜, 안동 태자 165.0㎜의 비가 내렸다.
영주, 봉화에는 시간당 20∼66㎜의 많은 비가 내렸다. 봉화 명호면에서는 최대 시간당 66㎜의 폭우가 쏟아졌다.
현재 영주, 봉화, 상주, 문경, 예천, 안동, 울진에는 호우 특보가 내린 상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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