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北 ‘6·25 미제반대투쟁의 날 군중대회’
수정 2023-06-26 10:46
입력 2023-06-2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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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73주년인 25일 ‘6·25 미제반대투쟁의 날 군중대회’가 각 시 도에서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6일 보도했다. 통신은 평양시군중집회에 12만여명의 주민들과 청년학생들이 참가했고 이어 군중시위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2023.6.26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6·25전쟁 73주년인 25일 ‘6·25 미제반대투쟁의 날 군중대회’가 각 시 도에서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6일 보도했다. 사진은 12만여명이 참가한 평양시군중집회에 등장한 ‘미 본토전역이 우리의 사정권안에 있다’ 플래카드. 2023.6.26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북한의 ‘6·25미제반대투쟁의 날’ 군중집회가 25일 각 도들에서 진행됐다고 26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집회 참가자들이 ‘미제에 의해 우리 민족이 흘린 핏값을 천백배로 받아내자’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의 ‘6·25미제반대투쟁의 날’ 군중집회가 25일 각 도들에서 진행됐다고 26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신문은 “지방당, 정권, 경제기관, 근로단체 일꾼과 근로자, 청년학생들이 집회에 참가”했고 “각계층 대표들이 연설했다”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6·25전쟁 73주년인 25일 ‘6·25 미제반대투쟁의 날 군중대회’가 각 시 도에서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6일 보도했다. 통신은 평양시군중집회에 12만여명의 주민들과 청년학생들이 참가했고 이어 군중시위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2023.6.26.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6·25전쟁 73주년인 25일 ‘6·25 미제반대투쟁의 날 군중대회’가 각 시 도에서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6일 보도했다. 통신은 평양시군중집회에 12만여명의 주민들과 청년학생들이 참가했고 이어 군중시위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2023.6.26.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6·25전쟁 73주년인 25일 ‘6·25 미제반대투쟁의 날 군중대회’가 각 시 도에서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6일 보도했다. 통신은 평양시군중집회에 12만여명의 주민들과 청년학생들이 참가했고 이어 군중시위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2023.6.26.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통신은 “6·25 미제반대투쟁의 날 군중집회가 각 도에서 진행됐다”면서 “원한 서린 6·25의 피 값을 백배, 천배로 받아내고야 말 멸적의 의지로 만장약된(가득찬) 군중들로 차고 넘쳤다”고 밝혔다.
평양 집회 참가자들은 “단호한 보복성전으로 조선 인민의 불구대천의 원쑤(원수) 미제에게 무자비한 징벌, 철저한 박멸을 선고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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