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밤 여신’ 선미 맞아? 더 과감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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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3-06-26 10:50
입력 2023-06-26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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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인스타그램
선미 인스타그램
가수 선미가 또 한번 ‘워터밤 서울 2023’ 무대를 뒤흔들었다.

선미는 23일 트위터에 “저를 포함해 모두 물에 맞느라 수고하셨어요. 집에 가서 푹 쉬세요”라는 글과 함께 23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워터밤 축제에서 자신이 연출한 솔로 무대 사진을 일부 공개했다.

선미는 물에 잔뜩 젖은 채 연두색 브라톱 스타일 상의와 미니스커트를 착용하고 무대에 서고 있다. 선미는 지난해에도 워터밤 무대에 올라 파격적인 모습을 보였다.

당시 선미는 무대에서 맨바닥에 무릎까지 꿇는 열정적인 댄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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