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만원 마련’ 청년계좌 출시 첫날 7만 7000명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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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3-06-16 02:47
입력 2023-06-16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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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만원 마련’ 청년계좌 출시 첫날 7만 7000명 몰렸다
‘5000만원 마련’ 청년계좌 출시 첫날 7만 7000명 몰렸다 윤석열 대통령의 대선 공약으로 나온 ‘청년도약계좌’가 15일 출시된 가운데 서울 중구의 비대면 상담센터에서 상담원들이 가입 문의를 받고 있다. 월 70만원씩 5년간 납부할 시 소득 수준에 따라 최대 5000만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어 이날 하루에만 7만 7000여명이 가입을 신청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의 대선 공약으로 나온 ‘청년도약계좌’가 15일 출시된 가운데 서울 중구의 비대면 상담센터에서 상담원들이 가입 문의를 받고 있다. 월 70만원씩 5년간 납부할 시 소득 수준에 따라 최대 5000만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어 이날 하루에만 7만 7000여명이 가입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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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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