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광주비엔날레 전시장 찾은 김건희 여사
수정 2023-06-13 17:39
입력 2023-06-13 16:37
/
20
-
김건희 여사가 13일 광주 북구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에서 진행 중인 제14회 광주비엔날레를 찾아 강기정 광주시장과 함께 전시장을 관람하고 있다. 2023.6.13 연합뉴스 -
김건희 여사가 13일 광주 북구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에서 진행 중인 제14회 광주비엔날레를 찾아 이건용 작가의 ‘바디스케이프76-3’을 관람한 뒤 벽면 드로잉에 직접 참여하고 있다. 2023.6.13.
대통령실 제공 -
김건희 여사가 13일 광주 북구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에서 진행 중인 제14회 광주비엔날레를 찾아 엄정순 작가의 ‘코 없는 코끼리’를 만져보고 있다. 2023.6.13.
대통령실 제공 -
김건희 여사가 13일 광주 북구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에서 진행 중인 제14회 광주비엔날레 전시 현장을 찾아 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3.6.13.
대통령실 제공 -
김건희 여사가 13일 광주 북구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에서 진행 중인 제14회 광주비엔날레를 찾아 영접나온 강기정 광주시장과 악수하고 있다. 2023.6.13.
대통령실 제공 -
김건희 여사가 13일 광주 북구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에서 진행 중인 제14회 광주비엔날레를 찾아 엄정순 작가의 ‘코 없는 코끼리’를 관람하고 있다. 2023.6.13 연합뉴스 -
김건희 여사가 13일 광주 북구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에서 진행 중인 제14회 광주비엔날레를 찾아 강기정 광주시장과 함께 이건용 작가의 ‘바디스케이프76-3’을 관람한 뒤 벽면 드로잉에 직접 참여하고 있다. 2023.6.13.
대통령실 제공 -
김건희 여사가 13일 광주 북구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에서 진행 중인 제14회 광주비엔날레를 찾아 엄정순 작가의 ‘코 없는 코끼리’를 만져보고 있다. 2023.6.13.
대통령실 제공 -
김건희 여사가 13일 광주 북구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에서 진행 중인 제14회 광주비엔날레를 찾아 엄정순 작가의 ‘코 없는 코끼리’를 관람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강승규 시민사회수석, 전우진 전남대학교 교수, 노영복 조선대학교 명예교수, 강기정 광주시장, 김 여사, 박양우 광주 비엔날레 대표이사, 주기환 국민의힘 전 광주시장 후보. 2023.6.13.
대통령실 제공 -
김건희 여사가 13일 광주 북구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에서 진행 중인 제14회 광주비엔날레를 찾아 강기정 광주시장과 함께 전시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2023.6.13.
대통령실 제공 -
김건희 여사가 13일 광주 북구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에서 진행 중인 제14회 광주비엔날레를 찾아 강기정 광주시장과 함께 전시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2023.6.13.
대통령실 제공 -
-
김건희 여사가 13일 광주 북구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에서 진행 중인 제14회 광주비엔날레를 찾아 유마 타루 작가의 ‘천과 같은 혀’를 관람하고 있다. 2023.6.13 연합뉴스 -
김건희 여사가 13일 광주 북구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을 관람한 뒤 박수치고 있다. 2023.6.13 연합뉴스 -
김건희 여사가 13일 광주 북구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에서 진행 중인 제14회 광주비엔날레를 찾아 엄정순 작가의 ‘코 없는 코끼리’를 관람하고 있다. 2023.6.13 연합뉴스 -
김건희 여사가 13일 광주 북구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에서 진행 중인 제14회 광주비엔날레를 찾아 엄정순 작가의 ‘코 없는 코끼리’를 만져보고 있다. 2023.6.13 연합뉴스 -
김건희 여사가 13일 광주 북구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에서 진행 중인 제14회 광주비엔날레를 찾아 엄정순 작가의 ‘코 없는 코끼리’를 만져보고 있다. 2023.6.13 연합뉴스 -
김건희 여사가 13일 광주 북구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에서 진행 중인 제14회 광주비엔날레를 찾아 강기정 광주시장과 함께 전시장을 관람하고 있다. 2023.6.13 연합뉴스 -
김건희 여사가 13일 광주 북구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에서 진행 중인 제14회 광주비엔날레를 찾아 강기정 광주시장과 함께 전시장을 관람하고 있다. 2023.6.13 연합뉴스 -
김건희 여사가 13일 광주 북구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에서 진행 중인 제14회 광주비엔날레를 찾아 유마 타루 작가의 ‘천과 같은 혀’를 관람하고 있다. 2023.6.13 연합뉴스
김 여사는 시각장애 학생들과의 공동 작업으로 탄생한 엄정순 작가의 ‘코 없는 코끼리’, 중국 소수민족의 언어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유마 타루 작가의 ‘천과 같은 혀’ 등을 감상하고 행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강기정 광주시장이 지난 3월 전시 기획자이기도 한 김 여사에게 광주비엔날레 개막식에 참석해달라고 직접 요청한 이후 성사됐다.
김 여사가 지난달 한국방문의해위원회 명예위원장으로 추대된 뒤 두 번째 지역 행보이기도 했다. 지난 9일에는 충남 서천에서 열린 제33회 한산모시문화제에 참석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