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잘 싸운 김은중호, U-20 월드컵 4위 마감
수정 2023-06-12 11:27
입력 2023-06-12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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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싸웠다, 값진 4위였다11일(현지시간) 오후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3-4위전 한국과 이스라엘의 경기에서 이승원이 페널티킥으로 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3.6.12 연합뉴스 -
잘 싸웠다, 값진 4위였다11일(현지시간) 오후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3-4위전 한국과 이스라엘의 경기에서 이승원이 페널티킥으로 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3.6.12 연합뉴스 -
페널티킥의 주역들11일(현지시간) 오후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3-4위전 한국과 이스라엘의 경기에서 이승원이 페널티킥으로 골을 넣은 뒤 배준화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2023.6.12 연합뉴스 -
아쉬움 가득11일(현지시간) 오후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3-4위전 한국과 이스라엘의 경기에서 1-3으로 패한 한국 선수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3.6.12 연합뉴스 -
페널티킥의 주역들11일(현지시간) 오후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3-4위전 한국과 이스라엘의 경기에서 이승원이 페널티킥으로 골을 넣은 뒤 배준화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2023.6.12 연합뉴스 -
동점골 성공하고 주먹 불끈 쥔 이승원11일(현지시간) 오후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3-4위전 한국과 이스라엘의 경기에서 이승원이 페널티킥으로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2023.6.12 연합뉴스 -
응원 감사합니다11일(현지시간) 오후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3-4위전 한국과 이스라엘의 경기에서 1-3으로 패한 한국 선수들이 관중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3.6.12 연합뉴스 -
떠나지 못하는 경기장11일(현지시간) 오후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3-4위전 한국과 이스라엘의 경기에서 1-3으로 패한 한국 김은중 감독과 선수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3.6.12 연합뉴스 -
아쉬운 얼굴들11일(현지시간) 오후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3-4위전 한국과 이스라엘의 경기에서 1-3으로 패한 한국 김은중 감독과 선수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3.6.12 연합뉴스 -
아쉬운 표정들11일(현지시간) 오후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3-4위전 한국과 이스라엘의 경기에서 1-3으로 패한 한국 선수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3.6.12 연합뉴스 -
눈물 닦는 선수들11일(현지시간) 오후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3-4위전 한국과 이스라엘의 경기에서 1-3으로 패한 한국 선수들이 눈물을 보이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3.6.12 연합뉴스
한국은 12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FIFA U-20 월드컵 3-4위전 이스라엘과 경기에서 1-3으로 우리나라는 아쉽게 졌지만 직전 대회인 2019년 폴란드 대회 준우승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4강이라는 좋은 성적을 냈다.
이승원은 이번 대회 3골 4도움의 성적을 내며 폴란드에서 열린 2019년 U-20 월드컵 최우수선수 이강인(마요르카)의 2골 4어시스트를 넘어서는 개인 성적을 냈다.
특히 이승원의 이번 대회 공격 포인트 7개는 FIFA 주관 남자 대회 사상 한국 선수 최다 기록이다.
사진은 11일(현지시간) 오후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3-4위전 한국과 이스라엘의 경기에서 이승원이 페널티킥으로 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우리 대표팀은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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