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안개 속 백령도 경계 근무
수정 2023-06-01 16:45
입력 2023-06-01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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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군사정찰위성을 탑재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우주발사체 발사에 실패했지만 위성 발사를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힌 1일 오후 인천 옹진군 백령도에서 해병대 장병들이 경계 근무를 하고 있다. 2023.6.1 연합뉴스 -
북한이 군사정찰위성을 탑재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우주발사체 발사에 실패했지만 위성 발사를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힌 1일 인천 옹진군 백령도에서 해병대 장병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3.6.1 연합뉴스 -
1일 오후 인천 옹진군 백령도 백령면 9호 대피시설 모습.
전날 백령도 일대에는 북한이 발사한 우주발사체로 경계경보 발령 재난 문자가 발송돼 일부 주민들이 대피소로 대피하기도 했다. 2023.6.1 연합뉴스 -
1일 오전 인천 옹진군 백령도 백령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하고 있다.
전날 백령도 일대에는 북한이 발사한 우주발사체로 경계경보 발령 재난 문자가 발송돼 일부 주민들이 대피소로 대피하기도 했다. 2023.6.1 연합뉴스 -
1일 오후 인천 옹진군 백령도 심청각에서 관광객들이 전시된 M47 전차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날 백령도 일대에는 북한이 발사한 우주발사체로 경계경보 발령 재난 문자가 발송돼 일부 주민들이 대피소로 대피하기도 했다. 2023.6.1 연합뉴스 -
1일 인천 옹진군 백령도에서 관광객들이 사곶해변을 둘러보고 있다.
전날 백령도 일대에는 북한이 발사한 우주발사체로 경계경보 발령 재난 문자가 발송돼 일부 주민들이 대피소로 대피하기도 했다. 2023.6.1 연합뉴스 -
북한이 군사정찰위성을 탑재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우주발사체 발사에 실패했지만 위성 발사를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힌 1일 인천 옹진군 백령도에 K1E1 전차가 배치돼 있다. 2023.6.1 연합뉴스 -
1일 오전 인천 옹진군 백령도 두무진항구에서 주민들이 장사를 준비하고 있다.
전날 백령도 일대에는 북한이 발사한 우주발사체로 경계경보 발령 재난 문자가 발송돼 일부 주민들이 대피소로 대피하기도 했다. 2023.6.1 연합뉴스 -
북한이 군사정찰위성을 탑재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우주발사체 발사에 실패했지만 위성 발사를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힌 1일 인천 옹진군 백령도에서 해병대 장병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3.6.1 연합뉴스 -
1일 오후 인천 옹진군 백령도 백령면 9호 대피시설에서 면사무소 관계자가 방독면과 침낭, 담요 등을 점검하고 있다.
전날 백령도 일대에는 북한이 발사한 우주발사체로 경계경보 발령 재난 문자가 발송돼 일부 주민들이 대피소로 대피하기도 했다. 2023.6.1 연합뉴스 -
북한이 군사정찰위성을 탑재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우주발사체 발사에 실패했지만 위성 발사를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힌 1일 오전 인천 옹진군 백령도에서 군 트럭이 이동하고 있다. 2023.6.1 연합뉴스 -
북한이 군사정찰위성을 탑재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우주발사체 발사에 실패했지만 위성 발사를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힌 1일 오전 인천 옹진군 백령도에서 해병대 장병들이 경계근무하며 이동하고 있다. 2023.6.1 연합뉴스 -
북한이 군사정찰위성을 탑재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우주발사체 발사에 실패했지만 위성 발사를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힌 1일 오전 인천 옹진군 백령도에서 해병대 장병들이 경계근무하며 이동하고 있다. 2023.6.1 연합뉴스 -
북한이 군사정찰위성을 탑재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우주발사체 발사에 실패했지만 위성 발사를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힌 1일 오전 인천 옹진군 백령도에서 해병대 장병들이 경계근무하며 이동하고 있다. 2023.6.1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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