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배민 라이더, 배달료 인상 요구하며 오늘 하루 파업
수정 2023-05-27 16:10
입력 2023-05-27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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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 배달원(배민 라이더)들이 배달료 인상을 요구하며 파업한 27일 서울 강남구 우아한청년들 자회사 ‘딜리버리N’에 배달용 오토바이들이 주차되어 있다. 2023.5.27
연합뉴스 -
배달의민족 배달원(배민 라이더)들이 배달료 인상을 요구하며 부처님 오신 날인 27일 하루 파업한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배달플랫폼노동조합은 지난 26일 오전 서울 송파구 배달의민족 본사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23일 재개된 노사 교섭에서 사측이 기존보다 진전이 없는 안을 제시했다며 27일 하루 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서울 강남구 우아한청년들 자회사 ‘딜리버리N’에 주차된 배달용 오토바이들. 2023.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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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 배달원(배민 라이더)들이 배달료 인상을 요구하며 부처님 오신 날인 27일 하루 파업한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배달플랫폼노동조합은 지난 26일 오전 서울 송파구 배달의민족 본사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23일 재개된 노사 교섭에서 사측이 기존보다 진전이 없는 안을 제시했다며 27일 하루 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서울 강남구 우아한청년들 자회사 ‘딜리버리N’에 주차된 배달용 오토바이들. 2023.5.27 연합뉴스 -
배달의민족 배달원(배민 라이더)들이 배달료 인상을 요구하며 부처님 오신 날인 27일 하루 파업한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배달플랫폼노동조합은 지난 26일 오전 서울 송파구 배달의민족 본사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23일 재개된 노사 교섭에서 사측이 기존보다 진전이 없는 안을 제시했다며 27일 하루 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서울 강남구 우아한청년들 자회사 ‘딜리버리N’에 주차된 배달용 오토바이들. 2023.5.27
연합뉴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배달플랫폼노동조합은 26일 오전 서울 송파구 배민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노사가 23일 교섭을 재개했으나 사측은 기존보다 진전이 없는 안을 가지고 나왔다”며 27일 하루 파업을 예고했다.
이들은 9년째 동결 중인 기본 배달료를 3천원에서 4천원으로 올려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지난달 사측과 단체교섭이 최종 결렬되자 조합원과 비조합원 일부가 어린이날 하루 파업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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