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일본으로 향하는 윤석열 대통령 내외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23-05-19 14:51
입력 2023-05-19 14:51
윤석열 대통령이 19일 주요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일본 히로시마로 출국했다.

윤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는 이날 오후 성남 서울공항에서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를 타고 히로시마로 향했다.

아이보시 고이치 주한일본대사가 공항 활주로에서 대기하다가 윤 대통령 부부를 환송했다.

여당에서는 김기현 대표와 윤재옥 원내대표가, 정부에서는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장관 직무대행)과 장호진 외교부 1차관이 배웅했다.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과 이진복 정무수석도 공항에 나왔다.

윤 대통령과 김 여사는 이들과 일일이 악수한 뒤 계단을 올라 전용기에 탑승했다.

G7 정상회의는 오는 21일까지 2박 3일간 열린다. 이 기간 윤 대통령은 G7 의장국인 일본 초청에 따라 참관국(옵서버) 자격으로 히로시마에 머물게 된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