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손 흔들어 인사하는 한일 정상 부부
수정 2023-05-07 17:29
입력 2023-05-07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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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유코 여사가 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공식 환영식을 마친 뒤 함께 손 흔들어 인사하고 있다. 2023.5.7 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유코 여사가 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에서 함께 연단으로 향하고 있다. 2023.5.7 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과 1박2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한일 정상 확대 회담에서 악수하고 있다. 2023.5.7 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과 1박2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한일 정상 확대 회담에서 악수하고 있다. 2023.5.7 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과 1박2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에서 의장대 사열 중 양국 국기에 예를 갖추고 있다. 2023.5.7 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과 한국을 찾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에서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2023.5.7 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과 한국을 찾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에서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2023.5.7 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유코 여사가 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에서 함께 연단으로 향하고 있다. 2023.5.7 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일본 기시다 총리 공식 환영식에서 국기에 경례하는 동안, 기시다 총리 부부가 의장대를 지켜보고 있다. 2023.5.7 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과 한국을 찾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에서 의장대 사열을 위해 앞으로 나가고 있다. 2023.5.7 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과 한국을 찾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에서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2023.5.7 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과 한국을 찾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에서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2023.5.7 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과 한국을 찾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에서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2023.5.7 연합뉴스
기시다 총리는 이날 오후 3시 35분께 청사에 도착했다.
윤 대통령은 웃으며 기시다 총리와 악수했고, 김건희 여사와 유코 여사도 악수로 인사를 나눴다.
대통령실 청사에는 태극기·일장기가 나란히 걸렸고, 레드 카펫도 깔렸다. 양국 국기를 든 의장대와 군악대도 청사 앞과 잔디마당에 도열했다.
두 정상은 잔디마당으로 내려가 나란히 걸으며 육·해·공 의장대를 사열했다.
의장대가 ‘받들어 총’을 외치자, 윤 대통령은 거수경례했다. 이어 일본 국가가 연주됐고, 기시다 총리는 의장대를 향해 목례했다.
다음으로 애국가가 연주되자 윤 대통령 부부는 가슴에 손을 올렸다.
두 정상은 약 10분의 공식 환영식을 마치고 청사로 들어섰다. 청사에 들어서기 전에는 두 정상 부부가 뒤를 돌아 웃으며 함께 손을 흔들기도 했다.
최근 새롭게 단장한 대통령실 1층 로비가 외빈에게 공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새로 설치된 6m 길이 미디어월을 통해 환영 메시지를 띄운다.
이번 기시다 총리 방한은 1박 2일의 실무 방문 형식이지만, 이보다 격을 높여 예우를 표시한 것으로 해석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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