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강풍에 건물 외벽도 떨어질 위기
수정 2023-05-06 14:33
입력 2023-05-06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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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린 5일 오후 부산 연제구에서 건물 외벽이 떨어지려 하고 있다. 기상청은 5일 부산에 강풍주의보와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2023.5.6.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린 5일 오후 부산 금정구 비탈길에서 돌이 도로에 떨어져 있다. 기상청은 5일 부산에 강풍주의보와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2023.5.6.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린 5일 오후 부산 북구에서 가로수가 옆으로 넘어져 인도를 막고 있다. 기상청은 5일 부산에 강풍주의보와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20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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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린 5일 오후 부산 영도구 한 건물 옥상에서 물탱크가 떨어지려고 해 소방당국이 안전조치에 나서고 있다. 기상청은 5일 부산에 강풍주의보와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2023.5.6.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
부산지역에 호우?강풍특보가 발효된 5일 오후 북구의 한 도로변 가로수가 강풍에 쓰러져 119 대원들이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 2023.05.06.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6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강한 바람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리면서 이 지역에서는 전날부터 이날 오전 5시까지 79건의 안전조치 관련 신고가 들어왔다.
건물 옥상에서 물탱크가 떨어질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당국이 안전 조치했으며, 한 비탈길에서는 강풍으로 인해 여러 개의 큰 돌덩이가 도로 한 가운데로 굴러떨어져 소방당국이 현장에 출동했다.
이외에도 부산지역 곳곳에서 건물 외벽, 간판이 떨어질 것 같다거나 가로수가 쓰러져 통행이 어렵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6일 오전 8시 기준 호우주의보는 해제됐지만, 강풍주의보는 유지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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