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물에 발 담그고
수정 2023-05-02 16:10
입력 2023-05-02 16:10
/
7
-
전국 대부분 지역 낮 기온이 25도 내외로 오른 2일 오후 서울 여의도한강공원을 찾은 학생들이 물길에 발을 담그고 있다. 2023.5.2
연합뉴스 -
전국 대부분 지역 낮 기온이 25도 내외로 오른 2일 오후 서울 여의도한강공원을 찾은 학생들이 물길을 따라 걷고 있다. 2023.5.2
연합뉴스 -
전국 대부분 지역 낮 기온이 25도 내외로 오른 2일 오후 서울 여의도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자전거를 타고 있다. 2023.5.2
연합뉴스 -
전국 대부분 지역 낮 기온이 25도 내외로 오른 2일 오후 서울 여의도한강공원을 찾은 시민이 겉옷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2023.5.2
연합뉴스 -
전국 대부분 지역 낮 기온이 25도 내외로 오른 2일 오후 서울 여의도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자전거를 타고 있다. 2023.5.2
연합뉴스 -
전국 대부분 지역 낮 기온이 25도 내외로 오른 2일 오후 서울 여의도한강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물길에 발을 담그고 있다. 2023.5.2
연합뉴스 -
전국 대부분 지역 낮 기온이 25도 내외로 오른 2일 오후 서울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이 잔디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3.5.2
연합뉴스
이날 아침 기온은 5~13도였다.
남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 영향에 하늘이 맑아 볕이 잘 들고 낮부터 따뜻한 남서풍이 불어 들면서 낮 최고기온은 21~26도까지 오르겠다.
맑은 날이 이어져 현재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강원영동과 대구를 비롯해 경북권 일부를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3일 밤 제주에서 시작한 비는 4일 밤 전국으로 확대돼 어린이날인 5일까지 이어지겠다. 강원영동과 영남, 제주에는 토요일인 6일 오전까지 비가 이어질 전망이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