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국 국빈 방문 출국하는 윤석열 대통령 내외
수정 2023-04-24 13:55
입력 2023-04-24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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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국빈 방문하는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4일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 환송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윤 대통령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초청으로 이날부터 5박 7일 일정으로 미국을 국빈 방문한다. 국빈 방미는 2011년 이명박 당시 대통령 이후 12년 만이다. 2023.4.24 연합뉴스 -
미국을 국빈 방문하는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4일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 환송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윤 대통령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초청으로 이날부터 5박 7일 일정으로 미국을 국빈 방문한다. 국빈 방미는 2011년 이명박 당시 대통령 이후 12년 만이다. 2023.4.24 연합뉴스 -
미국을 국빈 방문하는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4일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 환송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윤 대통령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초청으로 이날부터 5박 7일 일정으로 미국을 국빈 방문한다. 국빈 방미는 2011년 이명박 당시 대통령 이후 12년 만이다. 2023.4.24 연합뉴스 -
미국을 국빈 방문하는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4일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 환송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윤 대통령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초청으로 이날부터 5박 7일 일정으로 미국을 국빈 방문한다. 국빈 방미는 2011년 이명박 당시 대통령 이후 12년 만이다. 2023.4.24 연합뉴스 -
미국을 국빈 방문하는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4일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윤 대통령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초청으로 이날부터 5박 7일 일정으로 미국을 국빈 방문한다. 국빈 방미는 2011년 이명박 당시 대통령 이후 12년 만이다. 2023.4.24 연합뉴스 -
미국을 국빈 방문하는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4일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윤 대통령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초청으로 이날부터 5박 7일 일정으로 미국을 국빈 방문한다. 국빈 방미는 2011년 이명박 당시 대통령 이후 12년 만이다. 2023.4.24 연합뉴스 -
미국을 국빈 방문하는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4일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 환송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윤 대통령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초청으로 이날부터 5박 7일 일정으로 미국을 국빈 방문한다. 국빈 방미는 2011년 이명박 당시 대통령 이후 12년 만이다. 2023.4.24 연합뉴스 -
미국을 국빈 방문하는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4일 성남 서울공항에서 환송객에게 인사한 뒤 공군 1호기에 탑승하고 있다.
윤 대통령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초청으로 이날부터 5박 7일 일정으로 미국을 국빈 방문한다. 국빈 방미는 2011년 이명박 당시 대통령 이후 12년 만이다. 2023.4.24 연합뉴스 -
미국을 국빈 방문하는 윤석열 대통령이 24일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 탑승에 앞서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 등 환송객들과 인사하고 있다.
윤 대통령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초청으로 이날부터 5박 7일 일정으로 미국을 국빈 방문한다. 국빈 방미는 2011년 이명박 당시 대통령 이후 12년 만이다. 2023.4.24 연합뉴스 -
미국을 국빈 방문하는 윤석열 대통령이 24일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 탑승에 앞서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 등 환송객들과 인사하고 있다.
윤 대통령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초청으로 이날부터 5박 7일 일정으로 미국을 국빈 방문한다. 국빈 방미는 2011년 이명박 당시 대통령 이후 12년 만이다. 2023.4.24.
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미국 국빈 방문에 나선 김건희 여사가 24일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 공군 1호기로 향하고 있다.
윤 대통령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초청으로 이날부터 5박 7일 일정으로 미국을 국빈 방문한다. 국빈 방미는 2011년 이명박 당시 대통령 이후 12년 만이다. 2023.4.24 연합뉴스
윤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는 이날 오후 서울공항에서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 편을 이용해 미국 워싱턴 DC로 향했다.
조이 사쿠라이 주한 미국 대사대리가 공항 활주로에서 대기하다가 윤 대통령 부부를 환송했다.
여당에서는 김기현 대표와 윤재옥 원내대표가, 정부에서는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장관 직무대행)과 장호진 외교부 1차관이 배웅했다.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과 이진복 정무수석도 나왔다.
하늘색 넥타이와 같은 색 코트를 각각 맞춰입은 윤 대통령과 김 여사는 환송객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눈 뒤 계단을 올라 전용기에 탑승했다.
우리 정상의 국빈 방미는 2011년 이명박 당시 대통령 이후 12년 만으로, 한미정상회담과 미 의회 연설을 포함하는 5박7일 간의 일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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