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봄비와 철쭉
수정 2023-04-18 11:35
입력 2023-04-18 11:35
/
5
-
봄비가 내린 18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에서 우산을 쓴 시민이 울긋불긋한 철쭉 사이를 걸어가고 있다. 2023.04.18.
뉴시스 -
봄비가 내린 18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에서 우산을 쓴 시민이 울긋불긋한 철쭉 사이를 걸어가고 있다. 2023.04.18.
뉴시스 -
봄비가 내린 18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에서 우산을 쓴 시민이 울긋불긋한 철쭉 사이를 걸어가고 있다. 2023.04.18.
뉴시스 -
봄비가 내린 18일 오전 우산을 쓴 시민이 경기도 수원시 광교호수공원 철쭉동산을 지나고 있다. 2023.4.18 연합뉴스 -
봄비가 내린 18일 오전 우산을 쓴 시민이 경기도 수원시 광교호수공원 철쭉동산을 지나고 있다. 2023.4.18 연합뉴스
비는 오후 들어 그칠 전망이다. 다만 남해안과 제주에서는 19일 낮까지 이어지기도 하겠다.
대기가 불안정한 곳에서는 비가 시간당 20㎜씩 쏟아지는 곳도 있겠다.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기온이 낮은 강원의 산지(해발고도 1천m)에는 눈이 내리기도 하겠다.
앞으로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강원·충청·남부지방·울릉도·독도 5~40㎜(충남과 전북에 많은 곳은 60㎜ 이상), 제주 5~10㎜이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