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햇차 수확하는 녹차밭
수정 2023-04-17 17:17
입력 2023-04-17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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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 곡우(穀雨)를 사흘 앞둔 17일 전남 보성군 회천면 백록다원에서 농부들이 찻잎을 따고 있다. 곡우 전에 딴 차는 우전차(雨前茶)라 부르며 촉감이 부드럽고 향과 맛이 좋다. 2023.4.17 연합뉴스 -
절기 곡우(穀雨)를 사흘 앞둔 17일 전남 보성군 회천면 한 녹차밭에서 농부들이 찻잎을 따고 있다. 곡우 전에 딴 차는 우전차(雨前茶)라 부르며 촉감이 부드럽고 향과 맛이 좋다. 2023.4.17 연합뉴스 -
절기 곡우(穀雨)를 사흘 앞둔 17일 전남 보성군 회천면 백록다원에서 농부들이 찻잎을 따고 있다. 곡우 전에 딴 차는 우전차(雨前茶)라 부르며 촉감이 부드럽고 향과 맛이 좋다. 2023.4.17 연합뉴스 -
절기 곡우(穀雨)를 사흘 앞둔 17일 전남 보성군 회천면 백록다원에서 농촌 체험과 농가 일손 돕기에 나선 MZ세대 군청 공무원들이 찻잎을 따고 있다. 곡우 전에 딴 차는 우전차(雨前茶)라 부르며 촉감이 부드럽고 향과 맛이 좋다. 2023.4.17 연합뉴스 -
절기 곡우(穀雨)를 사흘 앞둔 17일 전남 보성군 회천면 한 녹차밭에서 농부들이 찻잎을 따고 있다. 곡우 전에 딴 차는 우전차(雨前茶)라 부르며 촉감이 부드럽고 향과 맛이 좋다. 2023.4.17 연합뉴스 -
절기 곡우(穀雨)를 사흘 앞둔 17일 전남 보성군 회천면 한 녹차밭에서 농부들이 찻잎을 따고 있다. 곡우 전에 딴 차는 우전차(雨前茶)라 부르며 촉감이 부드럽고 향과 맛이 좋다. 2023.4.17 연합뉴스 -
절기 곡우(穀雨)를 사흘 앞둔 17일 전남 보성군 회천면 한 녹차밭에서 농부들이 찻잎을 따고 있다. 곡우 전에 딴 차는 우전차(雨前茶)라 부르며 촉감이 부드럽고 향과 맛이 좋다. 2023.4.17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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