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MB, 대전현충원 천안함 묘역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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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3-03-22 14:20
입력 2023-03-22 14:20
이명박(MB) 전 대통령이 22일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천안함 46 용사·연평도 포격 도발 희생자 묘역 등을 참배했다.

지난해 12월 신년 특별사면으로 사면·복권된 이후 이 전 대통령의 첫 공식 일정이다. 현충원 참배는 2018년 1월 1일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이후 5년여 만이다.

이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 30분 국립대전현충원 현충탑에 헌화와 분향을 한 뒤, 천안함 46용사 묘역과 한주호 준위 묘역, 연평도 포격 도발 희생자 묘역, 제2연평해전 전사자 묘역을 참배했다.



이날 참배에는 류우익·정정길 전 대통령 실장, 이재오 전 특임장관, 이귀남 전 법무부 장관, 현인택 전 통일부 장관, 정동기 전 청와대 민정수석, 김두우·홍상표 전 청와대 홍보수석, 장다사로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 등 이명박 정부 인사 24명이 함께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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