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MB, 대전현충원 천안함 묘역 참배
수정 2023-03-22 14:20
입력 2023-03-2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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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전 대통령이 22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에 마련된 천안함 희생자 한주호 준위 묘역을 찾아 참배한 뒤 묘비 주변을 둘러보고 있다. 2023.3.22.
공동취재 -
이명박 전 대통령이 22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 천안함 46용사 묘역을 찾아 분향하고 있다. 2023.3.22 연합뉴스 -
이명박 전 대통령이 22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 2023.3.22 연합뉴스 -
이명박 전 대통령이 22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 천안함 46용사 묘역을 찾아 참배 후 묘비 주변을 둘러보고 있다. 2023.3.22.
공동취재 -
이명박 전 대통령이 22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참배를 했다. 사진은 방명록 내용. 2023.3.22 연합뉴스 -
이명박 전 대통령과 이 전 대통령 정부 인사들이 22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참배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3.3.22 연합뉴스 -
이명박 전 대통령이 22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 천안함 46용사 묘역을 찾아 참배 후 묘비 주변을 둘러보고 있다. 2023.3.22.
공동취재 -
이명박 전 대통령이 22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 제2연평해전 전사자 묘역을 찾아 참배한 뒤 주변을 둘러보고 있다. 2023.3.22.
공동취재 -
이명박 전 대통령이 22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 천안함 46용사 묘역을 찾아 참배 후 묘비 주변을 확인하고 있다. 2023.3.22.
공동취재 -
이명박 전 대통령이 22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 천안함 46용사 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 2023.3.22.
공동취재 -
이명박 전 대통령이 22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 천안함 46용사 묘역을 찾아 분향한 뒤 주변을 둘러보고 있다. 2023.3.22 연합뉴스 -
이명박 전 대통령이 서해수호의 날을 앞두고 22일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천안함 46용사 묘역에 참배한 뒤 묘비를 어루만지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은 2010년 천안함 폭침 당시 “장병들의 고귀한 희생을 잊지 않고, 통일이 되는 날까지 매년 전사자 묘역을 찾겠다”고 약속했고. 천안함 묘역 참배는 퇴임 후에도 빠짐없이 이어갔다.
지난 2018년 3월 수감으로 중단 됐다가 지난해 12월 사면 이후 첫 공식일정으로 대전현충원을 찾았다.
이날 참배는 이 전 대통령과 함께 류우익 전 대통령 실장, 정정길 전 대통령 실장, 이재오 전 특임장관, 이귀남 전 법무부장관, 현인택 전 통일부장관, 정동기 전 청와대 민정수석, 김두우 전 청와대 홍보수석, 홍상표 전 청와대 홍보수석, 장다사로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 등 이명박 정부 인사 24명이 함께했다. 2023.3.22.
뉴스1 -
이명박 전 대통령이 22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분향하고 있다. 2023.3.22 연합뉴스 -
이명박 전 대통령이 22일 대전시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 고 한주호 준위의 묘역을 참배한 뒤 묘비를 살펴보고 있다. 2023.03.22.
공동취재사진 -
이명박 전 대통령과 이 전 대통령 정부 인사들이 22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참배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3.3.22 연합뉴스 -
이명박 전 대통령이 22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방명록을 쓰고 있다. 2023.3.22 연합뉴스 -
이명박 전 대통령이 22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 연평도 포격 도발 희생자 묘역을 찾아 분향한 뒤 눈물을 닦고 있다. 2023.3.22 연합뉴스 -
이명박 전 대통령이 22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을 도착해 차량에서 내리고 있다. 2023.3.22 연합뉴스
지난해 12월 신년 특별사면으로 사면·복권된 이후 이 전 대통령의 첫 공식 일정이다. 현충원 참배는 2018년 1월 1일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이후 5년여 만이다.
이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 30분 국립대전현충원 현충탑에 헌화와 분향을 한 뒤, 천안함 46용사 묘역과 한주호 준위 묘역, 연평도 포격 도발 희생자 묘역, 제2연평해전 전사자 묘역을 참배했다.
이날 참배에는 류우익·정정길 전 대통령 실장, 이재오 전 특임장관, 이귀남 전 법무부 장관, 현인택 전 통일부 장관, 정동기 전 청와대 민정수석, 김두우·홍상표 전 청와대 홍보수석, 장다사로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 등 이명박 정부 인사 24명이 함께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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