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플레어 발사하는 F-15K 전투기
수정 2023-03-09 14:51
입력 2023-03-09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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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쌍매훈련에 참가 중인 한국 공군의 F-15K 전투기와 미국 공군의 A-10 공격기가 지난 8일 경기 평택시 주한미공군 오산기지에서 전술 비행을 실시하는 가운데, F-15K 전투기가 적의 적외선 유도무기 체계를 기만하기 위한 플레어(Flare, 섬광탄)를 발사하고 있다. 2023.3.9.
공군 제공 -
올해 첫 쌍매훈련에 참가 중인 한국 공군의 F-15K 전투기와 미국 공군의 A-10 공격기가 지난 8일 경기 평택시 주한미공군 오산기지에서 연합 편대비행을 실시하고 있다. 20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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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쌍매훈련에 참가 중인 한국 공군의 F-15K 전투기와 미국 공군의 A-10 공격기가 지난 8일 경기 평택시 주한미공군 오산기지에서 연합 편대비행을 실시하고 있다. 20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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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쌍매훈련에 참가 중인 한국 공군의 F-15K 전투기(가운데)와 미국 공군의 A-10 공격기가 지난 8일 경기 평택시 주한미공군 오산기지에서 연합 편대비행을 실시하고 있다. 20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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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공군 조종사들이 지난 8일 경기 평택시 주한미공군 오산기지에서 올해 첫 쌍매훈련을 마친 뒤 훈련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걸어오고 있다. 20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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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쌍매훈련에 참가 중인 한국 공군의 F-15K 전투기와 미국 공군의 A-10 공격기가 지난 8일 경기 평택시 주한미공군 오산기지에서 이륙을 위해 활주로로 이동하고 있다. 20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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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매훈련은 미 7공군 산하 51전투비행단이 있는 오산기지에서 이날부터 오는 10일까지 시행된다.
이번 훈련에는 우리 공군 F-15K 전투기와 미 공군의 A-10 공격기 등 총 10여 대의 항공 전력과 조종사·정비·지원 요원 등 임무 요원이 참가한다.
이들은 훈련을 통해 전시 작전 능력과 팀워크 향상을 도모하고 한미 공군 간 최신 전술을 교류할 예정이다.
쌍매훈련은 한미 공군이 1997년부터 함께 실시해 온 대대급 연합 공중훈련이다.
양국 전투 조종사들은 서로의 기지에 교차 전개해 전투 기량을 연마하고 우호를 증진하게 된다. 한미 공군은 올해 총 9차례 쌍매훈련을 계획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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