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쌓인 눈’ 즐기는 이란 젊은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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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3-02-13 10:56
입력 2023-02-13 10:56
한 젊은 여성이 12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 파르디산 공원의 눈 덮인 언덕 위에서 미끄럼을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일부 시민들은 눈과 깨끗한 공기를 즐길 기회를 얻었지만 이란은 수십 년 동안 계속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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