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대법회 참석한 尹 “정부도 사회의 아픔 세심히 보듬겠다”
수정 2023-02-07 01:06
입력 2023-02-07 01:06
박지환 기자
박지환 기자
2023-02-07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