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UAE·스위스 순방 마치고 귀국한 윤 대통령 내외
류정임 기자
수정 2023-01-21 18:02
입력 2023-01-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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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UAE) 스위스 순방을 마친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21일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2023.01.21 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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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UAE)?스위스 순방을 마친 윤석열 대통령이 21일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해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인사하고 있다. 2023.01.21 뉴시스 -
이날 공항에는 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조현동 외교부 1차관이 나가 영접했다.
지난 14∼17일 한·UAE 수교 이래 첫 국빈 방문을 통해 300억 달러(약 37조2천6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고 다방면에 걸친 48건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두 번째 방문지인 스위스 일정에서도 “대한민국 1호 영업사원”을 자임하며 세일즈 외교에 주력했다.
윤 대통령은 18~19일엔 ‘다보스포럼’으로 불리는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에 한국 대통령으로서는 9년 만에 참석했다.
다양한 행사를 계기로 글로벌 기업 최고경영자(CEO)들과 접촉면을 넓히며 한국에 대한 투자를 거듭 요청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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