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합장으로 인사하는 나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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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3-01-17 17:07
입력 2023-01-17 17:07
국민의힘 당권 도전을 고심 중인 나경원 전 의원은 17일 “이제 마음의 결심은 거의 섰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대구 동화사를 찾은 자리에서 기자들에게 이같이 밝히고 “그러나 아직 제가 언제 어떤 결심을 말씀드릴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때는 아니다”고 설명했다.

나 전 의원은 ‘잇따른 사찰방문이 윤석열 대통령의 지난 행보와 겹친다. 이유가 있나’는 질문에는 “대통령께서 방문하신 사찰은 맞지만, 동화사는 제가 의현 큰 스님과도 예전에 몇 번 뵌 인연도 있고 중요한 사찰이지 않나”고 답했다.

동화사에 정오께 도착한 나 전 의원은 회주인 의현 스님과 점심 공양과 차담을 가졌다.

점심 공양으로는 국수와 버섯, 나무, 김치, 오이무침 등을 취한 나 전 의원은 동화사 대웅전을 돌아보며 1시간 30분가량 머문 뒤 서울로 향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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