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입생 입니다”
수정 2023-01-04 16:26
입력 2023-01-04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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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학교 가요’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염리초등학교에서 열린 ‘2023년 초등학교 예비소집’에서 예비 신입생들이 입학 안내문을 들고 있다. 2023.1.4 뉴스1 -
2023학년도 초등학교 입학생 예비소집4일 오후 광주 서구 화정남초등학교에서 2023학년도 입학생이 부모와 함께 신입생 예비소집에 참석하고 있다. 2023.1.4 연합뉴스 -
‘1학년이 됩니다’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염리초등학교에서 열린 ‘2023년 초등학교 예비소집’에서 예비 신입생과 학부모가 신입생 예비소집 접수를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3.1.4 뉴스1 -
첫 학교 구경4일 마포구 서울염리초등학교 예비소집에 참석한 예비 초등학생과 학부모들이 교실을 둘러보고 있다. 2023.1.4 연합뉴스 -
‘교실이 궁금해’4일 마포구 서울염리초등학교 예비소집에 참석한 예비 초등학생과 학부모들이 교실을 둘러보고 있다. 2023.1.4 연합뉴스 -
엄마 손을 놓을 나이4일 마포구 서울염리초등학교 예비소집에 참석한 예비 초등학생이 엄마와 함께 교실을 둘러보고 있다. 2023.1.4 연합뉴스 -
‘초등학교 가려고 면접 보고 있어요’2023학년도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일인 4일 오후 광주 북구 운암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경양초등학교 예비 신입생들이 입학 면접을 보고 있다. 2023.1.4 뉴스1 -
‘입학하려고요’2023학년도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일인 4일 오후 광주 북구 운암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경양초등학교 예비 신입생들이 면접을 기다리고 있다. 2023.1.4 뉴스1 -
8살..학원의 무게를 견딜 나이4일 마포구 서울염리초등학교 예비소집에 참석한 예비 초등학생이 입구에서 나눠준 학원 전단지를 손에 들고 교실로 향하고 있다. 2023.1.4 연합뉴스
서울시교육청은 2023학년도 초등학교 취학 예정자를 대상으로 공립초등학교 564곳에서 4∼5일 이틀간 대면·비대면 방식으로 예비소집을 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 서울 지역 초등학교 취학 대상자는 국공사립 포함 6만6천324명으로, 국립초등학교(1개)와 사립초등학교(38개)는 학교별 예비소집일이 다를 수 있으므로 학교에 문의해야 한다.
서울의 초등학교 취학 대상자는 저출산 등에 따른 학생수 감소 영향으로 최근 계속 줄고 있다. 2019년 7만8천118명에서 2020년 7만1천356명, 2021년 7만1천138명, 2022년 7만442명 등으로 지속 감소하다가 올해는 6만명대로 떨어졌다.
서울시교육청은 맞벌이 부부도 예비소집에 참여할 수 있도록 예비소집 시간을 오후 8시까지로 늘렸다.
서울시교육청은 “대면·비대면 참여 방식은 입학생 규모와 코로나19 확산 상황 등에 따라 학교별로 다를 수 있다”며 “취학아동과 보호자는 예비소집에 참여하기 전에 반드시 해당 학교로 문의하거나 학교 홈페이지 공지, 안내 사항을 숙지한 후 예비소집에 참여해달라”고 밝혔다.
불가피하게 예비소집에 참여하지 못할 경우에는 예비소집일 이전 학교에 문의해 별도로 취학 등록을 할 수 있다. 질병 등 부득이한 사유로 취학이 어려울 경우에는 보호자가 학교에 취학면제나 유예를 신청할 수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예비소집 기간 지원청, 경찰청 등과 적극 협력해 취학대상 아동의 소재와 안전을 확인할 계획이다. 예비소집에 응하지 않는 아동에 대해서는 유선연락, 가정방문, 학교 방문요청 등의 방법으로 소재를 확인하고, 그럼에도 소재 파악이 어려울 때는 경찰 수사도 의뢰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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