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한, 소년단 제9차 대회 폐막
김태이 기자
수정 2022-12-28 16:47
입력 2022-12-28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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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소년단 제9차 대회 폐막북한 조선소년단 제9차 대회가 지난 26~27일 평양에서 열렸다고 조선중앙TV가 28일 보도했다. 2022.12.28.
조선중앙TV 화면·연합뉴스 -
대표증 들어보이는 북한 소년단원들북한 조선소년단 제9차 대회가 지난 26~27일 평양에서 열렸다고 조선중앙TV가 28일 보도했다. 소년단원들이 대표증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2.12.28.
조선중앙TV 화면·연합뉴스 -
북한, 소년단 제9차 대회 폐막북한 조선소년단 제9차 대회가 지난 26~27일 평양에서 열렸다고 조선중앙TV가 28일 보도했다. 2022.12.28.
조선중앙TV 화면·연합뉴스 -
대표증 들어보이는 북한 소년단원들북한 조선소년단 제9차 대회가 지난 26~27일 평양에서 열렸다고 조선중앙TV가 28일 보도했다. 소년단원들이 대표증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2.12.28.
조선중앙TV 화면·연합뉴스 -
북한, 소년단 제9차 대회 폐막북한 조선소년단 제9차 대회가 지난 26~27일 평양에서 열렸다고 조선중앙TV가 28일 보도했다.2022.12.28.
조선중앙TV 화면·연합뉴스
북한 조선소년단 제9차 대회가 지난 26~27일 평양에서 열렸다고 조선중앙TV가 28일 보도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제9차 대회 참가자들에게 서한을 보내 미국에 대한 적개심 고취를 촉구했다.
김 위원장은 집권 이후 열린 7, 8차 소년단대회에 모두 참석했으나 이번에는 불참한 채 서한만 보냈으며, 참석 여부가 관심을 끌었던 딸 김주애도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만 7세부터 14세까지의 북한 학생들이 의무적으로 가입하는 ‘붉은 넥타이 부대’ 조선소년단은 1946년 청년동맹 산하 조직으로 창립됐다. 김 위원장은 이번 서한에서 소년단원 수를 300만명이라고 언급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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