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월드컵공원에 나타난 대형 억새토끼
김태이 기자
수정 2022-12-28 14:47
입력 2022-12-28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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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공원에 나타난 억새토끼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 유니세프 광장에 억새로 만든 토끼 조형물이 설치돼 있다. 2022.12.28 연합뉴스 -
다가오는 토끼의 해계묘년 새해를 앞둔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 유니세프 광장에 억새로 만든 토끼 조형물 사이로 해가 떠 있다. 2022.12.28 연합뉴스 -
억새토끼에 빌어보는 새해 소원28일 오후 한 시민이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 유니세프 광장에 설치된 억새 토끼 조형물에 신년 소원패를 놓고 있다. 2022.12.28 연합뉴스 -
서울시, 월드컵공원·문화비축기지에 계묘년 맞이 토끼 조형물 전시서울시가 2023년 토끼의 해를 맞아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과 문화비축기지에 토끼 조형물 ‘억새 토끼’를 전시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사진은 월드컵 공원에 전시된 대형 억새 토끼. 2022.12.28.
서울시 서부공원여가센터 제공 -
억새토끼와 함께 ‘찰칵’시민들이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 유니세프 광장에 설치된 억새 토끼 조형물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2.12.28 연합뉴스 -
억새토끼와 함께 ‘찰칵’시민들이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 유니세프 광장에 설치된 억새 토끼 조형물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2.12.28 연합뉴스 -
월드컵공원에 나타난 억새토끼28일 오후 한 가족이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 유니세프 광장에 설치된 억새 토끼 조형물을 바라보고 있다. 2022.12.28 연합뉴스
서울시는 2023년 토끼의 해를 맞아 이달 중순부터 마포구 월드컵공원과 문화비축기지에 토끼 조형물이 전시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월드컵공원에는 한 손에 달을 든 8m 높이의 엄마 토끼가 3.5m 높이 새끼 토끼와 마주 보는 모양의 억새 토끼 조형물이 선보였다. 양옆에는 ‘JUMP 2023’이라는 글자가 놓여 새로운 한 해 희망차게 도약하자는 의미도 담았다. 억새 토끼는 내년 3월까지 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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