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뉴 미스 아메리카의 바이올린 연주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22-12-16 14:56
입력 2022-12-16 14:38
제101회 미스 아메리카 선발대회가 15일(현지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언캐스빌의 모히건 선 아레나에서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 미스 위스콘신 2022 그레이스 스탠키가 새로운 ‘미스 아메리카 2023’에 등극했다.

그레이스 스탠키는 새로운 미스 아메리카에 등극하기 전에, 바이올린을 연주하며 재능을 뽐내고 핵융합과 에너지에 대해 발표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