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눈물흘리는 이태원 참사 유가족
김태이 기자
수정 2022-12-10 18:07
입력 2022-12-10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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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흘리는 이태원 참사 유가족10일 중구 달개비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에서 참석자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2.12.10 연합뉴스 -
발언하는 이태원 참사 유가족10일 중구 달개비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창립선언 기자회견에서 고 이지한 군의 어머니 조미은 씨가 발언하고 있다. 2022.12.10 연합뉴스 -
눈물흘리는 이태원 참사 유가족10일 중구 달개비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에서 참석자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2.12.10 연합뉴스 -
눈물흘리는 이태원 참사 유가족10일 중구 달개비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에서 참석자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2.12.10 연합뉴스 -
발언하는 이태원 참사 유가족10일 중구 달개비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창립선언 기자회견에서 고 이지한 군의 어머니 조미은 씨가 발언하고 있다. 2022.12.10 연합뉴스
10일 중구 달개비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에서 참석자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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