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재용·홍라희, 손복남 CJ그룹 고문 빈소 조문
신성은 기자
수정 2022-11-06 16:26
입력 2022-11-06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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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여사가 6일 오전서울 중구 CJ인재원에 마련된 고 손복남 CJ 고문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2022.11.6
뉴스1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이 6일 중구 필동 CJ인재원에 마련된 손복남 CJ그룹 고문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2022.11.6
연합뉴스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이 6일 중구 필동 CJ인재원에 마련된 손복남 CJ그룹 고문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2022.11.6
연합뉴스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이 6일 중구 필동 CJ인재원에 마련된 손복남 CJ그룹 고문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2022.11.6
연합뉴스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이 6일 중구 필동 CJ인재원에 마련된 손복남 CJ그룹 고문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2022.11.6
연합뉴스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이 6일 중구 필동 CJ인재원에 마련된 손복남 CJ그룹 고문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2022.11.6
연합뉴스 -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CJ인재원에 마련된 CJ그룹 이재현 회장 모친 손복남 그룹 고문의 빈소를 방문하고 있다. 2022.11.6
연합뉴스 -
홍석현 중앙홀딩스 회장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CJ인재원에 마련된 CJ그룹 이재현 회장 모친 손복남 그룹 고문의 빈소를 방문하고 있다. 2022.11.6
연합뉴스 -
홍석현 중앙홀딩스 회장이 6일 오전 서울 중구 CJ인재원에 마련된 CJ그룹 이재현 회장 모친 손복남 그룹 고문의 빈소를 방문하고 있다. 2022.11.6
연합뉴스 -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6일 오후 서울 중구 CJ인재원에 마련된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모친 고 손복남 CJ 고문의 빈소에 도착하고 있다. 2022.11.06. 20
뉴시스 -
고 이병철 삼성 창업주의 3녀인 이순희 여사가 6일 오후 서울 중구 CJ인재원에 마련된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모친 고 손복남 CJ 고문의 빈소에 도착하고 있다. 2022.11.06. 20
뉴시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이날 오전 9시께 어머니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과 함께 가장 먼저 빈소를 찾았다.
또 이날 오전 홍석현 중앙홀딩스 회장,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이 각각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이기수 전 고려대 총장도 이날 빈소를 방문했다.
손 고문은 삼성그룹 창업주 이병철 선대회장의 장남 고 이맹희 CJ명예회장과 결혼해 슬하에 CJ 이재현 회장, 이미경 부회장, 이재환 재산홀딩스 회장 삼남매를 뒀다.
고인은 CJ그룹의 초석을 놓은 인물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지난 1993년 삼성그룹에서 제일제당이 분리될 당시 손 고문이 보유한 안국화재(현 삼성화재) 지분을 제일제당 지분과 맞교환했고 이후 이를 장남 이재현 회장에게 모두 증여했다.
손 고문은 앞서 이병철 회장에게 상속받은 안국화재 지분을 통해 회사 최대주주이자 임원으로 활동했었다.
이병철 회장은 큰며느리인 손 고문을 각별히 아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손 고문도 이 회장 별세 이후 시어머니 박두을 여사를 2000년 1월 타계할 때까지 장충동 본가에서 모셨다.
CJ그룹은 유족의 뜻에 따라 비공개 가족장으로 장례를 치른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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