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깊어가는 춘천의 가을
김태이 기자
수정 2022-10-17 16:58
입력 2022-10-17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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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춘천의 가을17일 강원 춘천시 공지천 유원지의 가로수가 노란 가을옷으로 갈아입어 계절이 깊어감을 알리고 있다. 2022.10.17 연합뉴스 -
‘짙게 물든 가을’17일 오후 경북 안동시 운흥동의 낙동강변 생태공원인 그라스원에서 시민들이 핑크뮬리를 보며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즐기고 있다. 2022.10.17 연합뉴스 -
수확 중인 가을들녘17일 전남 보성군 득량면 들녘에서 한 농부가 콤바인을 이용해 벼를 수확하고 있다. 2022.10.17 연합뉴스 -
창녕 화왕산 억새 물결가을을 맞아 은빛 물결로 출렁이는 경남 창녕군 화왕산 억새. 2022.10.17.
창녕군 제공 -
국화 향기17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상대동 뱃머리마을 국화단지에 만개한 다양한 국화꽃들이 가을 소식을 전하고 있다. 2022.10.17.
뉴스1 -
가을 날씨를 보인 17일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민락해변공원 광장에 150만 송이 규모의 국화 전시가 마련돼 시민과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 전시는 오는 11월 13일까지 계속된다. 2022.10.17.
뉴시스 -
완연한 가을날씨를 보인 17일 오후 대구 수성구 대구스타디움 광장이 단풍으로 물들어 가고 있다. 2022.10.17.
뉴시스 -
‘짙게 물든 가을’17일 오후 경북 안동시 운흥동의 낙동강변 생태공원인 그라스원에서 시민들이 핑크뮬리를 보며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즐기고 있다. 2022.10.17 연합뉴스 -
‘억새길 따라 산책’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17일 전북 전주시 전주천변에서 시민들이 억새 사이를 거닐며 산책을 즐기고 있다. 2022.10.17.
뉴스1 -
가을 날씨를 보인 17일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민락해변공원 광장에 150만 송이 규모의 국화 전시가 마련돼 시민과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 전시는 오는 11월 13일까지 계속된다. 2022.10.17.
뉴시스 -
‘짙게 물든 가을’17일 오후 경북 안동시 운흥동의 낙동강변 생태공원인 그라스원에서 시민들이 핑크뮬리를 보며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즐기고 있다. 2022.10.17 연합뉴스 -
창녕 화왕산 억새 물결가을을 맞아 은빛 물결로 출렁이는 경남 창녕군 화왕산 억새. 2022.10.17.
창녕군 제공 -
가을 날씨를 보인 17일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민락해변공원 광장에 150만 송이 규모의 국화 전시가 마련돼 시민과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 전시는 오는 11월 13일까지 계속된다. 2022.10.17.
뉴시스 -
가을 날씨를 보인 17일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민락해변공원 광장에 150만 송이 규모의 국화 전시가 마련돼 시민과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 전시는 오는 11월 13일까지 계속된다. 2022.10.17.
뉴시스
17일 강원 춘천시 공지천 유원지의 가로수가 노란 가을옷으로 갈아입어 계절이 깊어감을 알리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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