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석촌호수에 8년 만에 돌아온 러버덕
신성은 기자
수정 2022-09-29 14:20
입력 2022-09-29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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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동호에 러버덕이 설치돼 있다. 2014년 이후 8년 만에 다시 돌아온 러버덕은 플로렌타인 호프만 작가가 제작한 작품으로 10월 31일까지 전시된다. 2022.9.29
연합뉴스 -
29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동호에 러버덕이 설치돼 있다. 2014년 이후 8년 만에 다시 돌아온 러버덕은 플로렌타인 호프만 작가가 제작한 작품으로 10월 31일까지 전시된다. 2022.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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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동호에 러버덕이 설치돼 있다. 2014년 이후 8년 만에 다시 돌아온 러버덕은 플로렌타인 호프만 작가가 제작한 작품으로 10월 31일까지 전시된다. 2022.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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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동호에 러버덕이 설치돼 있다. 2014년 이후 8년 만에 다시 돌아온 러버덕은 플로렌타인 호프만 작가가 제작한 작품으로 10월 31일까지 전시된다. 2022.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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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동호에 러버덕이 설치돼 있다. 롯데월드타워가 송파구청과 함께 진행하는 이번 러버덕 전시는 플로렌타인 호프만 작가가 제작한 작품으로 10월 31일까지 전시된다. 2022.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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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동호에 러버덕이 설치돼 있다. 2014년 이후 8년 만에 다시 돌아온 러버덕은 플로렌타인 호프만 작가가 제작한 작품으로 10월 31일까지 전시된다. 2022.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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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동호에 설치된 러버덕 앞에서 전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4년 이후 8년 만에 다시 돌아온 러버덕은 플로렌타인 호프만 작가가 제작한 작품으로 10월 31일까지 전시된다. 2022.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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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타워는 송파구청과 함께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총 32일 동안 ‘러버덕 프로젝트 서울 2022’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러버덕은 네덜란드 출신 ‘플로렌타인 호프만’ 작가의 대형 공공미술 프로젝트로, 현재까지 16년간 전 세계 16개국을 순회하며 25회 이상의 전시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러버덕 프로젝트 서울 2022’는 코로나로 지쳐있는 우리 모두에게 힐링과 기쁨,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8년 만에 찾은 러버덕은 1.5M 커진 총 18M 크기이며 레인보우덕·해골덕·드라큘라덕·고스트덕 등 핼러윈 콘셉트의 러버덕 친구들을 함께 선보인다.
한편, 8년전 ‘러버덕’은 이번과 같은 장소에 설치됐지만 수난을 겪은 바 있다. 전시 첫 날 ‘러버덕’을 보기 위해 수많은 시민들이 몰렸고 설치된지 2시간 만에 러버덕이 고개를 숙이는 등 바람이 빠지기 시작했다. 당시 구경 중인 시민들은 이 또한 전시의 한 부분으로 생각했지만 결국 러버덕의 바람은 모두 빠져 강 위에 노란점으로만 떠 있게 되었다. 그래서 ‘석촌호수 위의 후라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지만 곧 보수돼 재전시되었던 에피소드가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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