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아울렛 화재’ 현장 방문… 눈가 훔치는 尹대통령
신성은 기자
수정 2022-09-27 15:52
입력 2022-09-27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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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7일 오후 7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대전 유성구 용산동 현대아울렛 화재 현장에 마련된 희생자 합동분향소로 향하며 눈가를 훔치고 있다. 2022.9.27
뉴스1 -
윤석열 대통령이 27일 오후 7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대전 유성구 용산동 현대아울렛 화재 현장을 찾아 희생자 합동분향소에서 조문하고 있다. 2022. 9. 27
대통령실 제공 -
윤석열 대통령이 27일 오후 7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대전 유성구 용산동 현대아울렛 화재 현장을 찾아 희생자 합동분향소에서 조문하고 있다. 2022. 9. 27
대통령실 제공 -
윤석열 대통령이 27일 오후 7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대전 유성구 용산동 현대아울렛 화재 현장을 방문하고 있다.2022. 9. 27
대통령실 제공 -
윤석열 대통령이 27일 오후 7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대전 유성구 용산동 현대아울렛 화재 현장을 찾아 희생자 합동분향소에서 조문을 마친뒤 화재 진압 소방대원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2022. 9. 27
대통령실 제공 -
윤석열 대통령이 27일 오후 대전 현대아울렛 화재 현장을 방문하고 있다. 2022.9.27
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이 27일 오후 7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대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화재 현장을 찾아 유가족 대기소로 향하고 있다. 2022.9.27 연합뉴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화재 현장에 설치된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피해 상황을 청취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이어 현장 소방관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유가족을 위로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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